총장으로 임명된 46기 박안수 중장도 그렇고

지작사령관 임명된 47기 손식 중장도 그렇고

동기급에서 딱히 선두주자라고 보기는 힘든 사람이었는데 다 재끼고 진급했네

육사 47기도 김봉수(중장까지 1차진급, 47기 선두주자)-강호필(47기 내 최고 작전통) 경합 예상했는데

둘은 후보군에도 없고 중장진급 1년만에 바로 진급..

중장을 바로 의장에 올리는 것도 그렇고 파격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인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