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극렬 단체가 행한 테러들 때문에 생겨난 세계적인 무슬림에 대한 악마화, 무슬림 혐오가 일어났고

때문에 비 이슬람 국가의 무슬림 커뮤니티는 뭉치지 못하고 각자 개인주의가 되거나 사람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숨어서 모이는 정도가 됐고 신앙생활도 은밀하게 하고

그동안 이슬람이란 이유로 멸시받고 당하고도 아무 말 못 해 왔던 서방에 대한 억울함과 분노가 이번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을 계기로 일제히 폭발한 게 아닌가 싶음

근데 하마스가 선을 너무 세게 넘는 바람에 상황이 걷잡을 수 없게 꼬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