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안전장비없이 바로 옆에서(저 사로들 가운데서)
1개 분대의 사격소리를 들어보면 진짜로 좆됐다는 느낌이 듬
고막이 아야해요
그냥 초딩때 화약총 소리랑 비슷하던데. 크기만 크고. 딱 소리인거같기도 하고 뻥 소리인거같기도 하고
? 청력에 문제있는거 아님? 그런소리가 아닌데...;;
가끔 움찔 하긴 하는데 막 좆됐다 싶은 소리라는 생각은 해본적 없는데 네가 과장된거 아니냐
귀마개도 없이 저 가운데에 있으면 진짜 내 청력이 걱정되는 수준의 소리가 나잖아
그런가? 군생활 대부분 귀마개 없이 쏴서 잘 모르겠네. 몇주 지나니까 적응되던데
그거 진짜로 나중에 좆될수도 있음...;;
예비군때도 특별히 별 차이는 없던데 나는
이미 귀마개 없이 3일에 한번씩 20발씩 신나게 쏴갈겼음. 이미 쏴갈겨놓은거 좆된들 별 수 있나.
펑 소리가 나지 아주
총 소리는 들을만한데 구경 올라가기 시작하거나 대구경 연발로 갈기면 ㄹㅇ 귀에서 통증느껴지더라
귀마개 안가져와서 담배필터 뜯어다가 귀에 처박고 쏜적있는데 마개 빠지는순간 고막에 죽빵날리는 기분듬 ㅋㅋㅋ
신기한게 옆사로 소리는 존나큰데 내총소리는 그렇게 안크게 들림ㅋㅋ - dc App
고막이 아야해요
그냥 초딩때 화약총 소리랑 비슷하던데. 크기만 크고. 딱 소리인거같기도 하고 뻥 소리인거같기도 하고
? 청력에 문제있는거 아님? 그런소리가 아닌데...;;
가끔 움찔 하긴 하는데 막 좆됐다 싶은 소리라는 생각은 해본적 없는데 네가 과장된거 아니냐
귀마개도 없이 저 가운데에 있으면 진짜 내 청력이 걱정되는 수준의 소리가 나잖아
그런가? 군생활 대부분 귀마개 없이 쏴서 잘 모르겠네. 몇주 지나니까 적응되던데
그거 진짜로 나중에 좆될수도 있음...;;
예비군때도 특별히 별 차이는 없던데 나는
이미 귀마개 없이 3일에 한번씩 20발씩 신나게 쏴갈겼음. 이미 쏴갈겨놓은거 좆된들 별 수 있나.
펑 소리가 나지 아주
총 소리는 들을만한데 구경 올라가기 시작하거나 대구경 연발로 갈기면 ㄹㅇ 귀에서 통증느껴지더라
귀마개 안가져와서 담배필터 뜯어다가 귀에 처박고 쏜적있는데 마개 빠지는순간 고막에 죽빵날리는 기분듬 ㅋㅋㅋ
신기한게 옆사로 소리는 존나큰데 내총소리는 그렇게 안크게 들림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