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존과


현직 바그너 직원피셜 ( 벨라루스에서 교관 하는 중 )


1.  공식적으로 국가근위대랑 일할 예정

2. 바그너 신규 채용 재개와 예비역 소집 예정

3. 북부 군구에 완전 새로 기지 건설중 ( 기존에는 몰키노 GRU 훈련장 썼었음 )

채용 계약들은 다음과 같음
1. 9개월 동안 중동,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에서 근로 ( 17만 루블 )
2. 6개월 동안 우크라이나 전역(戰域)에서 근로 ( 24만 루블 )
3. 캠프(아마 벨라루스나 위에서 말한 기지인듯?) 8만 루블

복지는 러시아 국가근위대와 동일

제한사항으로 러시아 연방에서 수배중이거나 가택연금, 등에 처해 있으면 안됨

그것 외에는 20~55세의 외국인, 전직 엄브렐라 ( 바그너에서 HIV와 B, C D, E형 간염 보유자를 따로 굴리는 부대 ), 전직 프로젝트-K ( 교도소 재소자 출신, 즉 죄수병 )도 계약 가능

근데 특이사항으로, 바그너에 잇었다가 퇴사하고 국방부 밑 산하 단체에 들어간 사람은 다시 취직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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