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울산급 배치-4 척수를 3척으로 하니 6척으로 하니 싸울때 잠깐 나온 해군의 미래전력 획득표인데 무인전력지휘통제함이 5천톤도 아니고 1만5천톤이 되는게 신경 쓰임.
본인이 자짤로 쓰는 한화오션 무인전력지휘통제함이 배수량이 1만5천톤급임.
한화오션에서 국감 보고서 보고 무인기 항모를 마덱스에 내보냈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절묘하게 보임. 획득 시점이 2039년이라고 적힌걸 볼때 중형항모+물라매 대신에 무인기 항모가 그때쯤이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함. 그건 그렇고 차기 고속정도 2039년에 나온다는데 그건 당연히 무인화 하겠지?
차기고속정이 2039년이면 무인화 하기 싫어도 사람 없어서 진짜 무인화할수밖에 없을걸 ㅋㅋ
항모 어디갔쒀
소형함은 이미 무인화 시범운용 중이고 다 큰배로 옮길거임
여윽시 무인기 항모도 하는군하
고속정은 무인화는 어렵고 USV통제를 겸하는 14명타는 배 정도는 하지 않을까 무인화가 어렵다는 이유는, 사람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까 그리고 그때쯤 사람타는 더 큰 배는 다른 임무를 주는 걸로 하고 기껏해야 편대작전하는 고속정은 기지에서 수십에서 수백 km까지 나갈 수 있쟎음? 그게 신뢰성있게 무인작전할 정도면 육군 전차와 자주포는 작전하는 단위부대당 2량만 유인이고 나머진 다 무인으로 굴릴 수도 있겠지
500톤도 안되는배에 14명도 너무 많음.
육군은 K9A3부터 유인차량 1대+무인차량 2대 조종방식 도입하고 K1 105mm 전차도 죄다 무인화 할 예정임. 애초의 해검급 목표자체가 참수리 완전 대체인데 500톤도 안되는 배에 14명 태울바에야 5천톤급 무인전력지휘통제함에 태우고 더많은 무인 고속정들을 통솔하는걸 택하는게 한국해군 미래의 상황임. 당장 국가적으로 머릿수가 줄어드는데.
500톤이면 PKG급인데, 육군하고는 전혀 다름. 대가리가 아무리 줄어도 더 못 줄임. 산수는 할 줄 아냐? 함장1명+부함장1명+각부 3명씩 4개그룹이 3직제로 24시간 돌아가야 하는데? 아침출근 저녁퇴근이면 더 줄어도 되겠지만, USV그룹을 해상통제하려면 며칠씩은 근무하고 교대해야 할 걸.
해군을 육군하고 비교하면 안 됨.
5천톤급 통제함은 리스크가 큼. 그걸로 동서남해에 1척씩만 띄울거임? 그랬다가 그거 당하면 해역 드론전력이 다 날아가는데? 게다가 대형 통제함 = 더 넓은 통제영역이라서 USV도 더 비싸고 더 커져야 할 텐데 지금 해검수준가지고는 힘들것 같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1046500504
이미 해군은 함대 하나를 줄이고 해양무인전력사령부 창설하기로 함. 그리고 2039년이면 미국이든 중국이든 3천톤 이하급의 대형 무인 전투함대 꾸릴 수 있음. 그리고 승조원의 거주성 개선처우와 지속적 확장성을 위해서 배를 키우고 작은배는 무인화 시켜버리는게 세계적 추세임.
https://m.khan.co.kr/science/science-general/article/202109122128035
이게 2039년대면 미해군 요구치인 3천톤급 이상 대형 무인함도 만들 수 있음. 당연히 우리나라 해군도 이 방향을 추종중임. 거기다 차기고속정 획득년도 보면 2039년이고 이때가 되면 PKMR정도는 무인화가 가능함. 그러니 지휘는 무인전력지휘통제함에 맏기고 연안함대일은 무인화된 PKMR급 혹은 윤영하급 대체함이 맏겠지.
https://www.defensenews.com/naval/2023/03/28/singapore-buys-six-combat-vessels-that-can-serve-as-drone-motherships/
싱가포르도 600톤 따리 초계함 임무 대체할려고 1만톤급 드론 지휘함 만들고 있음.
https://www.asiapacificdefensejournal.com/2023/03/singapore-to-develop-and-build-new.html
세계가 바다에서의 다목적 장기작전과 줄어드는 승조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서 거함을 만드는 대신에 무인전력 우겨 넣는게 세계적 대세고 이분야에 앞서는 미국도 그렇지만 중국도 2만톤급 드론 모함 만들어서 시험중임. 싱가포르의 1만톤급 드론 지휘함 6척 계획도 그 세계적인 대세를 따르는거고 HD현대랑 한화 오션이 내놓은 5천톤급 무인전력지휘통제함도 세계적으로 더 심각한 인력난을 무인화 체계로 보충할려고 한국해군이 진지하게 추진하는 사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