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수면 더더욱 강력하겠지만
5세대 전투기는 암만 스텔스가 강력해도 수오칠마냥 양산 댓수 자체가 작으면 뭐 해볼 수 있는 게 딱히 없는데
NGAD는 지금 컨셉만 보면 공대공 드론 + 공대지 드론 + 공중급유 드론 + 전자전기 드론 떼거지로 데리고 다니면서 NGAD 중심 드론 편대가 꾸준히 작전 수행하겠다는 거라
적국이 저거 잡겠다고 5세대기 투입하면 막상 공대공으로 붙을 애들은 NGAD가 아니라 공대공 드론윙맨일건데, 적국 5세대기가 드론윙맨을 손해없이 모두 떨구는 게 아닌 이상에야 교환비에서 씹손해
미국이 양안전재를 대비하겠다고 말하면서도 NGAD를 200대만 뽑고, 대신 드론윙맨은 1000대 넘게 뽑겠다는 이유도 비싼 가격 문제 뿐만 아니라 저런 역할적 이점에 기인한 것 아닐까 싶음
게임 체인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