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붕이 전문번역 도전한다
부록 빼고 목차 빼고 어쩌고 하다보면 75쪽정도 되니까 할수있을거야
참고로 CNA는
지난 4월에도 러시아군 철도부대(ZhV, Железнодорожные войска, 젤레즈노도로즈늬예 바이스카)에 대한 보고서를 올린적이 있음.
그때는 ZhV에 대해서 러시아군의 핵심이고, 그 명성이 헛되진 않았다고 평가하면서도 제재로 인한 베어링 문제 등으로
기대에 못미칠 가능성이 있다라고 예측했는데, 이번엔 저자가 조금 다르고 훨씬 긴 보고서니 한번 번역해볼 가치가 있을듯.
응원해 "줘"
대충 요약이랑 결론만 보면, 아무튼 굴러가고 있다 정도 인데, 구체적인 해석이 궁금하긴하다
아마 "잘"은 몰라도 최소한도로 굴러가긴 하긴 할거같음. 최근에 타타리가미가 루한스크쪽인가 위성사진 찍어서 보여준것도 있는데 처음엔 차량없어서 민수차량 영끌해서 쓰던놈들이 최근엔 성공적으로 군용차량 전환했단 얘기도 있었고 돈바스쪽에 훈련장이랑 도로도 새로 건설하고 있음.
처음에는 단기전 or 저강도 분쟁 교리를 들고왔다가 보급도 꼬였고, 지금은 계속 전환하면서 나아지긴 한거 같다, 앞으로도 계속 개혁해야겠지만 전쟁 끝나면 아마도 고강도 전면전에도 적응되어있지 않을까 뭐 그런 결론이던데... 암튼 번역 존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