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과거의 적 = 나치
: 나치의 동맹은 일제이고, 일제의 적이자 피해국인 조선
ㆍ현재의 적 = 이란을 비롯한 이슬람 극단주의
: 이슬람의 동맹은 북한이고, 북한의 적이자 피해국인 한국
결론 :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한국은 이스라엘의 적의 친구의 적 (= 아군)
+ 미국 동맹국
: 나치의 동맹은 일제이고, 일제의 적이자 피해국인 조선
ㆍ현재의 적 = 이란을 비롯한 이슬람 극단주의
: 이슬람의 동맹은 북한이고, 북한의 적이자 피해국인 한국
결론 :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한국은 이스라엘의 적의 친구의 적 (= 아군)
+ 미국 동맹국
근데 2대전기 일본 자국 내 유대인한테 나름 잘 해주지 않았나
만주국에 유대인 집단촌 만들려고도 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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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교육 고정일화
대체적인 국민감정도 이스라엘좋게보지 않냐? 약간 한국인들이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강소국좋아함. 국제경험이 적어서 유태인에 대한 편견도 적고 - dc App
북괴 문제가 꽤 비중있는건 맞지 않나
중국이 대북제재 거부권 행사하는 것도 열받는데 직접 핵기술 + 무기 지원한다고 생각하면 ㅈ같긴 하네.
북한이 여기저기 똥싸질러서 겹치는게 많잖아 스커드도 이집트가 수출해준거고 헤즈볼라도 북한이랑 거래하는 정황있고
이란이 북한편이니까 남한은 이스라엘편이지 존나 심플함
역사적인 이유로 접점은 거의 없을거임 굳이 끼워맞출 필요 ㄴ
그리고 역사적으로 비슷한듯 지중해, 동해에 빠져죽을뻔하다가 근성으로 영토지켜낸것도 있고
이스라엘과의 실질적인 외교접점은 6.25 지원부터 시작이니까 냉전시대의 중동구도 관점에서 이해관계가 시작했다고 보는게 타당함. 2머전까지 가는건 과대해석
역시 로마의 후예이자 유대인과 가장 비슷한 민족인 조선반도
그냥 동아시아 국가 둘러보면 제일 나은게 한국밖에 없거든요 일본은 한국보다 약간 순위딸리는게 나치 일본 동맹이 아예 상관없는건 아닌거같음
다 좆까는 소리고 중동전때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일때 우리가 이스라엘에 탱크 400대 지원해줬음. 탱크없어서 후달리던 상황에 한줄기 빛이자. 동아줄 내려준거임. 그래서 지금도 존나 한국한테 감사해함.
그거 하나만 가지고 모든게 설명되겠냐 너나 좆까라
응 이거 하나로 다 설명됨. 그때 이스라엘 진짜 오늘내일하던 위기상황이었음. 적의적은 친구고 나발이고 이게 가장 크고 중요한 이유
미국이나 기타 여러나라가 중동눈치보느라 이스라엘에 탱크 못팔때 때마침 패튼으로 기변 하려는 한국이 셔먼 400대가량? 이었나를 이스라엘에 판걸로 암 당장 우리가 탱크없던때 생각하면 대충 처지를 이해하니까 판다고할때 ㅈㄴ 좋아하지 않을까싶음
물론 미국이 직접지원 못하니 한국을통해 우회지원했다는 소리도 있음 아주틀린말은 아닌게 일단 중고여도 미국기술이 들어간거니 허가나 절차를 받았어야 했을걸?
다른거 다 떠나서 이스라엘의 주적인 이란-북한 커넥션으로 정보전 친밀을 근간으로 하는 우호도 썩 나쁘지는 않지 중동에 우호국 하나 둘 정도는 있어 좋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