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을 정리해보자면 러시아도 슬슬 남부 방어하려고 테플린스키를 거기로 보낸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자포리자에서 병력을 어느 정도 뺀다는 소리 아닌가.
그렇게 되면 남부도 날먹 불가능해지는데, 시간은 우크라 편이 아님을 느낌.
우크라에서 비밀리에 방공망을 남부 쪽으로 좀 배치하고 부교 설치하기 전 지역 안정화하는데 시간을 크게 쏟는다면 이 기회도 없을 거 같음.
근데 부교 장비도 별로 없다면... 남부는 그냥 낚시용 같아서...
도하한 병력들이 부교 설치 예정지의 안정화에 단시간 안에 성공한다면 남부도 날먹 가능하다고 생각함
차피 교두보 유지만 해두면 공세지점 모호하게 유지할 수 있어서 서로 병력 딸리는데 나쁠건 없을지도
드니프로 강 어는 순간엔 또 러시아에겐 날벼락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