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가 지랄하는거 자체가 이미 충분한 명분이 있는데 그걸 더 끌어올린답시고 정훈국 재창설이니 뭐니 하는건 좀 이해가 안감
방사거북(bangsagogo)2023-10-31 10:19
괜히 황군의 후예라 불리겠냐 ㅋㅋ
담우석(dds7609)2023-10-3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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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으로 끝내라고 제발
방사거북(bangsagogo)2023-10-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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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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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ㅄ들이 우선순위 알았으면 간부 문제가 지랄 안났겠지
방사거북(bangsagogo)2023-10-31 10:39
정훈 강화로 국방력이 지금보다 더 끌어올려질 수 있다고 믿는 것 자체가 웃김. 군과 민간사회의 거리가 벌어져야 국방력이 강해진다는 병신같은 믿음이 있는듯. - dc App
G8KR(andrea0829)2023-10-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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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사회와 거리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괴리감이 생겨서 더 지랄날텐데 병신들이지
방사거북(bangsagogo)2023-10-31 10:40
매우 중요하다. SNS를 이용한 인지전이 발달하고 있고, 장병들도 SNS를 통해 적의 인지전 전술에 그대로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인데도 정훈이 우습나? 실제로 전쟁 나면 SNS를 통해 온갖 선전 선동, 거짓 뉴스가 장병들에게도 흘러들어오고 이것이 병사들의 사기와 전의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거임. 이에 대응한 대한 이념, 사상 무장을 하는건 기본 중의 기본임.
ㅇㅇ 1(222.110)2023-10-31 10:41
답글
사상무장을 중시하기 전에 내부문제부터 어느정도 해결을 안하면 다 도로묵이라고. 그리고 SNS로 들어오는 가짜뉴스 퍼지는게 정훈교육으로 해결되는줄 아나?
방사거북(bangsagogo)2023-10-31 10:44
답글
해결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면역력은 만들지. 과거처럼 정훈 비디오나 트는 방식으론 안되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야함. 가짜뉴스에 대한 팩트 체크나 반박도 반드시 해줘야하고.
ㅇㅇ 1(222.110)2023-10-31 10:46
답글
내부문제는 내부문제고 정훈은 정훈임. 내부 문제가 있어서 안싸우겠다는 놈은 십중팔구 그 문제 해결해도 다른 문제 들고 나옴. 구 일본군, 나찌 독일군, 소련군은 내부 문제가 없어서 그렇게 미친듯이 싸웠나? 그들도 심각한 문제점들을 안고 있었고 그 내부 문제에 온갖 불만들이 들끓었지만 그것 때문에 사기가 꺽이진 않았음. 왜 싸워야 하는지에 대한 이념이 거의 세뇌 수준으로 주입된 결과임.
ㅇㅇ 1(222.110)2023-10-31 10:50
답글
정훈의 결과물을 황군이랑 나치랑 소련으로 제시하는거 보면 더 안된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예를 잘못든거 아니냐?
방사거북(bangsagogo)2023-10-31 10:57
답글
불리한 전황에서도 사기 안꺾기고 결사항전한 대표 사례들이라 최고의 사례지. 인도적 도덕적 문제는 논외임.
ㅇㅇ 1(222.110)2023-10-3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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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저 사례들이 올바른 사례였으면 우리 정훈교육 할 때도 이미 반복적으로 나왔겄지 저건 아니야...
방사거북(bangsagogo)2023-10-31 12:47
글쎄
그것도 병과가 나뉘어 있으면
업무를 총괄하는 부처가 있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나?
익명(220.89)2023-10-31 12:42
저거만든다고 해봐야
정훈장교나 그 부처가 무슨 공산권 정치장교나 그 조직만큼 힘세질 리도 없자나
익명(220.89)2023-10-31 12:44
답글
힘이 쏠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거에 정신팔려서 정작 다른곳에 써야할 돈을 못쓴다는게 좆같은거지
근데 명분 없으면 안싸우는걸. - dc App
북괴가 지랄하는거 자체가 이미 충분한 명분이 있는데 그걸 더 끌어올린답시고 정훈국 재창설이니 뭐니 하는건 좀 이해가 안감
괜히 황군의 후예라 불리겠냐 ㅋㅋ
해병으로 끝내라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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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ㅄ들이 우선순위 알았으면 간부 문제가 지랄 안났겠지
정훈 강화로 국방력이 지금보다 더 끌어올려질 수 있다고 믿는 것 자체가 웃김. 군과 민간사회의 거리가 벌어져야 국방력이 강해진다는 병신같은 믿음이 있는듯. - dc App
민간사회와 거리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괴리감이 생겨서 더 지랄날텐데 병신들이지
매우 중요하다. SNS를 이용한 인지전이 발달하고 있고, 장병들도 SNS를 통해 적의 인지전 전술에 그대로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인데도 정훈이 우습나? 실제로 전쟁 나면 SNS를 통해 온갖 선전 선동, 거짓 뉴스가 장병들에게도 흘러들어오고 이것이 병사들의 사기와 전의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거임. 이에 대응한 대한 이념, 사상 무장을 하는건 기본 중의 기본임.
사상무장을 중시하기 전에 내부문제부터 어느정도 해결을 안하면 다 도로묵이라고. 그리고 SNS로 들어오는 가짜뉴스 퍼지는게 정훈교육으로 해결되는줄 아나?
해결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면역력은 만들지. 과거처럼 정훈 비디오나 트는 방식으론 안되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야함. 가짜뉴스에 대한 팩트 체크나 반박도 반드시 해줘야하고.
내부문제는 내부문제고 정훈은 정훈임. 내부 문제가 있어서 안싸우겠다는 놈은 십중팔구 그 문제 해결해도 다른 문제 들고 나옴. 구 일본군, 나찌 독일군, 소련군은 내부 문제가 없어서 그렇게 미친듯이 싸웠나? 그들도 심각한 문제점들을 안고 있었고 그 내부 문제에 온갖 불만들이 들끓었지만 그것 때문에 사기가 꺽이진 않았음. 왜 싸워야 하는지에 대한 이념이 거의 세뇌 수준으로 주입된 결과임.
정훈의 결과물을 황군이랑 나치랑 소련으로 제시하는거 보면 더 안된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예를 잘못든거 아니냐?
불리한 전황에서도 사기 안꺾기고 결사항전한 대표 사례들이라 최고의 사례지. 인도적 도덕적 문제는 논외임.
만약 저 사례들이 올바른 사례였으면 우리 정훈교육 할 때도 이미 반복적으로 나왔겄지 저건 아니야...
글쎄 그것도 병과가 나뉘어 있으면 업무를 총괄하는 부처가 있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나?
저거만든다고 해봐야 정훈장교나 그 부처가 무슨 공산권 정치장교나 그 조직만큼 힘세질 리도 없자나
힘이 쏠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거에 정신팔려서 정작 다른곳에 써야할 돈을 못쓴다는게 좆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