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의 군권과 당권을 나눠 가졌던 장개석과 호한민
국민혁명 후 반장전쟁이야 군벌들이 권력 내려놓기 싫어서
먼저 일으킨 거라지만
국민당 내에서 거물로 평가받던 호한민을 냅다 체포,구금해
버리는 바람에(탕산 사건)
국민당 내 장개석 반대파들이 뭉쳐서 국민정부를 따로 세우고
장개석 토벌을 선언하기에 이름
비록 만주사변 때문에 대충 화해하긴 했지만
여하튼 반장전쟁 종식 1년만에 또 내전 직전의 상황을 만든 걸
보면 장개석은 적만 잘 만드는 듯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국민당 내에선 최고 원로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