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 군 정신피로도 진단, 상담, 보호 우선
전시에도 PTSD 지원, 진단, 상담 지원하고 케어해주는
그런걸 만들어 시발
그건 즈그 돌대가리들 아니어도 의사랑 바이오쪽이 알아서 정신 관련해서 다 연구해주잖아
정신전력이 대체 뭔데
좆도 시발 지들도 모르면서 뭘 쳐 만드는거임
지들이 뭔데 그걸 연구를해서 교육하겠다는거지 학문 창시자인가 시발 ㅋㅋㅋㅋ
전시에도 PTSD 지원, 진단, 상담 지원하고 케어해주는
그런걸 만들어 시발
그건 즈그 돌대가리들 아니어도 의사랑 바이오쪽이 알아서 정신 관련해서 다 연구해주잖아
정신전력이 대체 뭔데
좆도 시발 지들도 모르면서 뭘 쳐 만드는거임
지들이 뭔데 그걸 연구를해서 교육하겠다는거지 학문 창시자인가 시발 ㅋㅋㅋㅋ
다치면 느그아들 해야 해야 해서 fail.
장병 대상으로 임무와 현재 상황에 대한 정보 공유, 대내, 대외 심리전, 작전지역에 대한 관습과 문화에 대한 사전 교육, 국제법에 의거한 행동 규범과 복무 규정 교육
그건 국방부 정신전력과 창설한다느니 하지 않고도 현 체제에서 가능한 일 아님?
작전 정보 인사 업무 짬당하는 현체제에서 가능하다고?
차라리 아예 없애고 지휘정작쪽이 가져가던가, 아니면 힘 싣던가 둘 중 하나는 해야지.
내 자대에선 정훈이 따로 없기도 했지만 기본권 교육은 소대장이나 중대장이 했고 집중정신교육 기간때도 마찬가지였음 그래서 너가 말한대로 하는 놈들조차 진짜 정훈교육을 하겠단 마인드도 아닌데 새로 국방부에 뭐 만든다 하면 징집병 상대로 틀딱 프로파간다 주입한다는 소리 들어도 할말 없을듯
그리고 지적한 문제도 육본 차원에서 정훈장교가 정훈 업무에만 집중하고 커리큘럼을 틀딱 프로파간다에서 국제법이나 군기본 등에 대한 이야기로 일신하는 목적이라도 현행 조직의 문제점 고치는 쪽이나 계통을 바꾸는 식으로 해야 한다고 보고 생각해보니 다 육군 이야기네
솔까 정신력 강조하는 놈들이나 교육 받는 놈들이나 정훈이 뭔지 ㅈ도 모르니 이런 개소릴 하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