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대결함 발견될만한 태스트는 다 했다는거야?
아니면 결함 생겨도 커버 칠 수 있을 정도로 데이터가 쌓였다는거야?
공군 전투기가 빵꾸나서 빨리 양산이 되어야 된 다는 거야?
양산하는 태스트를 하기위한 초도양산을 하는거야?
갑자기 양산각인 것 같아서 놀라운데
나는 맨 첫번째 이유였음 좋겠는데 3번째 이유면 조금 끔찍하고
나는 양산과 테스트를 같이해서 말이 많았던 사례를
너무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서 조금 걱정됨
이제 중대결함 발견될만한 태스트는 다 했다는거야?
아니면 결함 생겨도 커버 칠 수 있을 정도로 데이터가 쌓였다는거야?
공군 전투기가 빵꾸나서 빨리 양산이 되어야 된 다는 거야?
양산하는 태스트를 하기위한 초도양산을 하는거야?
갑자기 양산각인 것 같아서 놀라운데
나는 맨 첫번째 이유였음 좋겠는데 3번째 이유면 조금 끔찍하고
나는 양산과 테스트를 같이해서 말이 많았던 사례를
너무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서 조금 걱정됨
아덱스에서 할짓 다한거보면 일단 큰 틀은 다 잡았고 나머지는 천천히 고쳐쓰자는 생각인거같은데
아덱스에 온 보라매 파일럿 말로는 고받음각기동, 9G기동 시험 아직 안해서 이번에 보여준건 보라매 기체 포텐 50퍼 정도래
수평턴과 롤 기동밖에 안하지 않았음? 그게 50퍼 씩이나 되면 좀 실망인디ㅋㅋ
보라매 기동하는거 보면 왠 만한 시험 몇 번다 했고 이제 진짜 노가다 모드로 반복해서 해보고 특히 큰 G가 많이 걸리는 실험만 잘하면 되는 분위기인데
F-22 날라다니는거 보니 KF-21시범비행은 진짜 걸음마 수준이던뎅 ㅋ "어이구 우리애기잘한다 자란다"
F-22는 진짜 다 완성 된거라 비교하기 넘사벽인데 일단 보라매는 아기 전투기는 아니고 아이 전투기 쯤 된다고 생각함
배치 끝난지 30년되가는 기체랑 비교하면 뭐라해야하노
랩터는 청년 전투기야
전력화는 26년부터임. 양산계약을 내년에 하려는 계획인거고, 테스트는 25년까지 계속 할걸
양산계약이구나 나는 진짜 양산한다고....
2, 3, 4번 이 해당 아닐까? 양산 예산 받아서 라인 깔고 할려면 또 시간들어가니깐. 으차피 최초 양산기는 테스트용 목적도 겸하고 그러지 않나.
그러기는 하죠 양산 하는 것도 태스트를 해봐야 하니까요 전투기 조립하는 장비 카이가 만든 것 도 양산해야 하니까 그러면 이래저래 시간도 많이걸리고
시제기 테스트 결과 제대로 나오면 저율양산 빨리 시작할거라는 소리는 작년부터 이미 한참 했었음.
진짜 시험목표들 초과달성 많이 했나보다 공군이 카이를 갈갈갈 했나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