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노동당 대표는 이스라엘-하마스 휴전은 안된다고 선 그었으나
코빈 전 대표는 부활을 노리는지 강하게 휴전을 노동당 당론으로 규정해야한다며 밀어붙이는 중. 영국 거주 무슬림 인구의 70%이상이 콘크리트 노동당 지지자들인 만큼 스타머는 골머리를 앓는 중.

왼쪽 대표 언론인 가디언도 ‘우리가 휴전 찬성한다고 아무것도 바뀌는게 없는데 왜 이걸로 당을 분열시켜야함?’ 이라는 사설을 내놓을 정도로 영국 노동당의 분열은 가시화 되어가는 중.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