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양산도 빠른데 양산중에도 수정해야할 부분은 나온다.
20대 생산하는데도 하루이틀 걸리는것도아니고
양산후에 치명적인 구조적 결함이라도 발견되면
나중에 40대 전부 수정할라면 골치도 아프고
일단 20대 만들고나서 양산이 어느정도 안정화 된 후 나머지거를 만드는게 맞다고 봄
솔직히 우리나라 너무 빨리 만들어서 양산 후에도 어떤 추가적인 문제가 발생될지 아무도 모름
어짜피 양산도 빠른데 양산중에도 수정해야할 부분은 나온다.
20대 생산하는데도 하루이틀 걸리는것도아니고
양산후에 치명적인 구조적 결함이라도 발견되면
나중에 40대 전부 수정할라면 골치도 아프고
일단 20대 만들고나서 양산이 어느정도 안정화 된 후 나머지거를 만드는게 맞다고 봄
솔직히 우리나라 너무 빨리 만들어서 양산 후에도 어떤 추가적인 문제가 발생될지 아무도 모름
초도물량 20대 이야기는 kf21이 성공할 가능성이 아직도 낮다고 느끼는 측에서 낭비되는 예산 줄일려고 주장하는것임.
이미 성공했으니깐 양산하는거 아닌가.. 문제는 양산후 발생될 결함이 발생될 수 있으니 20개 제작해보고 나중에 양산프로세스 수정후 나머지 대수를 양산하자는건데... 애초에 40대 양산하고 추가로 수정할 사항이 발생되면 그게 예산 낭비 아니누?
지금 양산하는건 선양산이라 성공한게 아님.
그럼 블록3 개발 결정되면 블록2 120대 만드는 것도 아까우니까 또 20대만 뽑자고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