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은 사치재가 아니라 필수품(없으면 진짜로 사람과 가축이 죽음)이니까. 근데 바닷가가 아니면 내륙에서는 구하기가 힘들고, 옛날의 소금생산 기술로는 충분히 많이 만들어내기도 힘듦. 만들어낸걸 내륙으로 운송/유통시키는 것도 힘들고. 그나마 암염 광산이라도 있으면 괜찮은데, 암염 광산이 아무데나 있는 것도 아니고.
ㅇㅇ 2(58.234)2023-11-01 14:27
말이 소금을 많이 먹음
식품 보존에 필요함
사람도 땀을 많이 흘리면 소금 먹어야됨 - dc App
URAnIuM(cym852456)2023-11-01 14:28
지금 생각하면 바닷물말리면 소금인데 왜 그랬나싶기는 하지. ㅋㅋ
ㅇㅇ 3(220.89)2023-11-01 14:30
답글
옛날 기준으로 천일염이 사람 먹을만한 품질/양으로 만들기는 쉽지 않고, 자염도 대량으로 만들기 꽤 까다로움. 특히 수지타산 맞게 만드는건.
소금 못먹으면 죽잖아
인간이 살아가려면 필수인데 내륙은 운송이 어려웠으니까
인간생존 필수품+귀함 = 전략물자
소금은 사치재가 아니라 필수품(없으면 진짜로 사람과 가축이 죽음)이니까. 근데 바닷가가 아니면 내륙에서는 구하기가 힘들고, 옛날의 소금생산 기술로는 충분히 많이 만들어내기도 힘듦. 만들어낸걸 내륙으로 운송/유통시키는 것도 힘들고. 그나마 암염 광산이라도 있으면 괜찮은데, 암염 광산이 아무데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 소금을 많이 먹음 식품 보존에 필요함 사람도 땀을 많이 흘리면 소금 먹어야됨 - dc App
지금 생각하면 바닷물말리면 소금인데 왜 그랬나싶기는 하지. ㅋㅋ
옛날 기준으로 천일염이 사람 먹을만한 품질/양으로 만들기는 쉽지 않고, 자염도 대량으로 만들기 꽤 까다로움. 특히 수지타산 맞게 만드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