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식료품 가공식품에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조미료 염장처리가 되어있고
탄산음료도 미네랄 다 있어서 아무거나 마셔도 일일 소금필요량은 충족되니까
소금 따로 먹는 일이 없으니 소금이 필수재인걸 모르지
고중세인들은 그러고보면 참.. 사는게 어드벤처서바이벌게임이었나
대부분의 식료품 가공식품에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조미료 염장처리가 되어있고
탄산음료도 미네랄 다 있어서 아무거나 마셔도 일일 소금필요량은 충족되니까
소금 따로 먹는 일이 없으니 소금이 필수재인걸 모르지
고중세인들은 그러고보면 참.. 사는게 어드벤처서바이벌게임이었나
옛날 염장식품이 훨씬 짰음 - dc App
그리고 애초에 과거 소금생산방식은 끓여서 만드는 증류식이 일반적이었음. 가격이 존나 비쌀 수 밖에 없었다는거
그건 한반도같이 암염이 안나는 동네 한정이고 암염채취가 기본일걸?
암염 캐먹는 동네가 많기는 했는데, 없으면 자염이지 뭐. 천일염은 사람 먹을 품질로 만들기가 쉽지 않고
옛날 특)암염이 더럽다고 그걸 굳이 물에 녹인다음에 끓여먹음 - dc App
양이나 소같은 가축은 지금도 암염덩어리 주면 정신없이 핥는다잖아.
옛날의 요리사 기본기 중 하나가 염장식품에서 소금기를 맛있게 빼는 기술이었음 - dc App
스페인인가에서 한때 소금통제되서 사람들 미치고 그랬다는거 들은적이 있는데 무슨 일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
차라리 현대인처럼 고기라도 왕창 먹으면 따로 소금 안 먹어도 좀 버틸만한데, 곡식이랑 야채가 식단 대부분 차지하는 옛날 사람들은 ㄹㅇ 미칠 지경이겠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