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로마와 페르시아 양대 제국 사이에서 사막부족이 정복전쟁으로 세력을 불린 게 시초인데, 잠재된 호전성 부정하는 것 자체가 그냥 억지임 멀쩡하고 상식적인 이슬람이 아예 없다고 부정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근본이 저렇다보니 결국 수틀리면 호전성 드러나기 십상임. 고대 로마 때 지하컬트로 시작했던 기독교가 탄압받는 신앙이리는 명목으로 현대에 무수히 많은 사이비 낳고 있는 거랑 같은 맥락임
그 폭력성을 잠재우겠다고 마호메트가 교리까지 만들었는데 하나도 안지키쥬? 개노답새끼들임
그 폭력성 낳은 정복전쟁 돌린게 무함마드였는데ㅋㅋㅋㅋ
거기다 마호메트는 애초에 고아새끼라 도중에 베두인한테 길러져서 글도 제대로 못 배웠음 그래서 네스토리우스파 선교사가 선교하겠다고 말로 여러가지 얘기해준거 순서도 엉망진창으로 짜집기하느라 교리라고 부르기도 민망하지
그 정복전쟁 전에는 인외마경이었다 하마스 영유아 민간인 학살 x 1000000
사실 기원이 어찌되든 개혁만 됐으면 됐다고 봄
ㄹㅇ 시작은 다들 야만인임. 천삼백년이 지날 때까지 저지랄인 게 문제지
코란은 아랍어 버전만 진짜고 한글자도 틀린 게 없다 자체적 종교개혁이 불가능하니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