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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길을 가다가 길 옆에서 똥을 싸고 있는 사람을 발견하여 그 사람을 크게 혼낸적이 있다.

 

  

그리고 또 어느날 길 한가운데에서 똥을 싸는 사람을 발견하였으나 오히려 그 사람을 피해 지나갔다고 한다.

 


공자 왈 "부끄러움이 약간이라도 남은 인간은 꾸짖을 가치라도 있는데 양심 자체가 없는 인간은 가르칠 방도가 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