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적으로 지력 이라는 단어로 계속 같은 작물로 농사지으면 언젠가 한번 크게 좆망했다가 흉년 몇년 거치고 다시 지력이 올라와야 풍년이온다 라는식의 개념은 알고있었음.
근데 19세기 까지만해도 목화농사를 주로 짓던 미국 남부에서 목화 계속 심다가 지력 개판나서 목화농사 좆망했는데
거기다가 목화 바구미 까지 덮쳐서 진짜 경제적으로 좆망했다가
미국남부에 땅콩심으라고 했던 농업학자 하드캐리 덕분에 땅콩으로 전환해서 위기극복했는데
저 농업학자 가 흑인이라서 흑인 동상 세울수없다 라고하면서
우리를 풍요롭게해준 목화바구미를 기억하며..라면서 목화바구미 동상 세운 미친 남부 백인 씹쓰레기 썰이 언젠가 커뮤니티에 올라온적이 있었지..
조지 워싱턴 카버
목화바구미동상 보고 딕시새끼들 인간성에 공중제비 돌았다
레드넥 평균인성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