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섬나란데 굳이 영국까지 먹으려다 망한 케이스아님?물론 적대관계라 전쟁까진 어쩔수없었다쳐도 둘 다 서유럽 대륙을 거의 끝까지 다먹은상태인데 거기서 그만둘 순 없었던거임? 영국까지 점령해야할 이유가 있었냐
나폴레옹이 영국 냅두고 대륙 봉쇄령 했다가 실패했잖아. - dc App
히틀러 같은 경우에는 영국 내버려둔 덕분에 진주만 공습 이후 참가한 미군의 전진기지가 되어버렸고. 나폴레옹이나 히틀러나 영국 내버려두는것 자체가 뒤통수의 칼이란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공략할려고 했음. - dc App
그래서 히틀러 선생님은 한번 찔러는 본거고...
봉쇄가 안되니깐
히틀러가 영국을 점령못한게 패착이라는 말이 더 많지 않나.. 아무리 정복하려고 해도 힘들었겠지만
배틀오브브리튼 그건 살짝 깔짝해본건데 - dc App
나폴레옹이나 히틀러나 처음엔 영국이랑 척지고 싶어하지 않았음.
나폴레옹은 경제적 이유에서 영국을 방치할 수가 없었고, 히틀러의 경우는 영국을 방치하면 그대로 미군의 전진기지가 되어버리니 놔둘수가 없었지.
사실 히틀러는 나폴레옹때랑 다르게 성공할수도있었는데..나폴레옹때는 미국이없었고. 히틀러때는 미국이 있었단게 제일 큰 문제임.
나포레옹의 경우는 영국이 산업혁명으로 쓸어모은 돈을 유럽에 풀어서 적수들이 군자금으로 쓰는데 가만 놔둘수가 없지
포기는 커녕 최대한 점령을 위해 노력하고 적어도 공습 효율성을 높여서 더 많이 조졌어야 함 결과적으로 조종사 손실이 너무 높아서 손절하기는 했지만 영국 먹었으면 전쟁 양상은 훨씬 독일한테 유리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