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라는 특수지구에서는 성지 기도를 통해서 신앙산출을 높이고 위대한 선지자를 빨리땡겨올수있는 프로젝트가있음


과학프로젝트 돌리면 당연히 과학자 위인이 들어오는 수치가 올라가고 과학생산력도 잠시 펌핑됨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관련 프로젝트가있는데..



이게 이름이 빵과 서커스다.


이걸 돌리면 새로점령한 도시는 충성도가 존나떨어지는데


빵과서커스를 돌리면 근처도시 충성도가 올라가는 효과가있어서 점령하는곳 근처 도시에서 빵과서커스를 계속 돌려주면 충성도 하락폭을 낮출수가있음.




로마시절부터 존나 통찰력있는 명언들이 꽤나 많이나왔는데


시저는 군대를 유지하는데 필요한건 돈과 병력 식량만 있으면된다.


그런데 식량과 병력은 결국 돈으로 사올수있기때문에 결국 돈이 제일중요하다. 란 말을한적이있고



시민들에게 필요한건 결국 빵과 서커스 라는 말도 로마시절에 나온걸로알고있음



그렇다보니 로마시절에도 제대로된 세금 못내는 부랑자들한테도 빵은 제대로 나눠주고 콜로세움에도 줄 잘서있으면 구석에 잘안보이는 자리에 입장시켜주기도 했다고함




저런 사회불만세력이 없어진다는거만으로도 싸게 먹힌다는 생각에서 빵을 뿌렸던거지...




그나마 현대사회에서 중동쪽에서 왕조국가 와 이집트가 서커스는 몰라도 빵은 확실히 제공한다.라는 기조로 정권을 유지했었는데...


저게 씨발 좆됐던걸로 촉발됐던게 아랍의봄임.



아랍의봄이 무슨 민주화에대한 열망 이런걸로 일어난 사람들이 있던데..


결국 빵이 안나와서 터진게 제일 큰 요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