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함이 추진축에 문제가 생긴적 있고 k151도 뒷바퀴축이 분리된적도 있다그래도 똥파이브 날리는것보다는 보라매 초도물량이 더 안전할듯오죽하면 공군 파일럿이 술먹고 근무했디고 난리가 났는데 그게 똥파이브 파일럿이라니깐 이해해준 분위기였음
f-4 팬텀 아라트실에서 맥주 한캔 여럿이서 나눠마신걸로도 당시 공참이 극대노했는데 본문 썰은 무슨 이야기임
몇년전에 공군조종사가 근무중 술파티했다고 기사 난적있어서 군갤에서도 시끄러웠음
그니까 똑같은 노후기체 팬텀기 조종사도 술먹다가 걸려서 공참이 직접 상위기관인 공본 감찰실에서 조사하라 하고 조졌는데 똥파라고 이해했다는 이야기가 뭔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