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세계관: 자본주의 사회(우주)는 희생 없이 돌아가지 않음
신들조차 여기서 예외가 아님. 자본주의 사회는 몇 번 망했고 현대자본주의는 다섯 번째 쯤 되는데 태초에 신들이 자진해서 한강물 다이빙 한 덕분에 세계가 재생성될 수 있었음
따라서 사회는 자본주의가 계속 돌아가게 하기 위해 사람을 적절하게 한강물 다이빙 시킬 필요가 있음
(강제) 한강물 다이빙 대상은 물론 주로 투자 실패자, 도산한 사업가, 파산자, 실직자 (포로)들임. (다른 특수 다이빙도 있지만 패스) 이들은 자본주의 아래에서 아등바등 살았지만 희생 후에는 자본신과 하나될 것임
그리고 (강제) 한강물 다이빙 대상은 재벌 이사, 사장, 회장도 짤 없음. 대형 프로젝트 망하거나 적대적 인수합병 패배하면 다른 재벌가 주관 아래 한강물 ㄱㄱㅆ임. 대마불사, 구제금융 그런 거 없음
이런 희생이 없이 자본을 축적하기만 한다면 자본신, 금융신, 시장신, 신용신 등을 위시한 신들의 생명력이 고갈되어 자본주의 사회는 또 한 번 망하고 말 거임.
그래서 재벌 이사, 사장, 회장 같은 사람은 한강물과 별개로 매일 같이 사회에 자본을 푸는 의식(사혈 의식)을 행하며 자본신에게 생명력을 바치고 있음
따라서 인류는 자본주의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망설임없이 한강물에 자신을 바친 신들을 본받아 한강물을 두려워하거나 기피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것임~~
사고방식의 방향이 유라시아로부터 너무 갈라져서 그렇지 그 뿌리는 나름 궤를 같이함
납득이 가네 나름
오도기합짜세 해병 유니버스ㄷㄷ
식인미만잡
식인은 곁다리일 뿐이고 그 중심사상은 저거라는거
자본주의(인육) ㄷㄷ
식량(자본)이 극도로 부족한 사회라면 모르겠지만...거짓말도 하루 이틀이지 너무 심하게 굴렸음. 그러니깐 기회가 나자마자 무너졌잖아 ㅋㅋㅋㅋ
이걸 단순한 거짓말이라 치부하면 그때까지 기독교늘 중심으로 굴러가던 서구도 마찬가지의 거짓말로 굴러간 사회인거.
아즈텍을 무너뜨린 그 다른 부족들의 사상도 저거랑 별반 다를게 없어서 아즈텍의 붕괴는 그냥 동서고금 어디서나 있었던 국가의 흥망성쇠 그 이상 이하도 아녀
자신들도 당할게 뻔한데 유지가 되겠냐. 몰겠다 ㅋㅋㅋㅋㅋ
기원전 1500년경부터 이어진건 충분히 길게 유지된건데
아즈텍만 따져도 500년은 되는데 이정도면 현대 자본주의보다도 오래 이어진거
해병-자본주의 ㄷㄷ
왜 그럴듯하지.. - dc App
참고로 아즈텍을 비롯한 메소아메리카에서 인신공양 제물로 바쳐지는 건 우리로 치면 재벌이랑 국회의원, 전직 대통령이나 군대 사관급 이상 계급 정도라서 인터넷에 퍼진 만큼의 인신공양이 대규모로 일어나긴 힘듬 물론 아즈텍이 기존에 나타난 중남미 원주민 도시국가들보단 큰 규모라서 인신공양 규모가 기존 원주민 제국들에 비하면 규모의 경제 때문에 크긴 한데, 인터넷에 알려진 것 처럼 1념마다 몆만 명이 바쳐지네 어쩌고는 학계에서도 부정적임 인터넷에 떠도는 글과 달리 실제로 발굴된 유적들은 오히려 기록보다 더 적었다는 쪽을 증명하고 있음
그림의 붉은 망토를 두른 남성의 머리 위에 장식은 마치 수렵도의 조우관과 비슷하니 이는 역시 저들 또한 배달의 잃어버린 친척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또한 환국의 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