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인센티브도 크지 않고, 각 기업마다 자발적으로 기술발전할 의향도 별로 없고


반도체도 설계나 이런건 배끼면서 기술력 축적은 가능하지만 팹 그자체는 그게 또 안되니까 결국에 생산이 어려워지는 그런거고. 


칩워 책 보면 소련의 기술력이 왜그리 문제가 됐나 알 수 있음. 심지어 포텐셜 자체는 괜찮았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