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상륙임무가 부여되어 있지 않고 방위 임무만 뛰는 애들 육군이나 해군에 부대랑 책임구역 넘기고 상륙하는 애들만 정예 병력으로 남기는게 맞지 않나 싶음
배에서 뛰어 내려 상륙하는 정예 해병 생각했는데 현실은 밤새 cctv보고 뚜벅뚜벅 순찰만 돌거나 포대나 해안에서 경계만 뛰고 있고 이러면 이게 뭐가 해병대인지 싶은데 이러니 올 사람도 안 오는거 아닌가 싶음 걍 udt 같은 곳 가버리지
그리고 도서 방위하던 애들이 나중에 탈환을 위해 재상륙 해야하므로 해병대가 지킨다고 하는데 섬 지키던 애들이 방어에 실패해서 제대로 퇴각을 해 봐야 얼마나 후퇴시킬 수 있을 것이며 중장비는 얼마나 챙길 수 있고, 걔네 가지고 재상륙시도? 이것도 좀 너무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는거 같은데
뭣보다 육군이라 상륙 못 하나 역사적으로도 늘 그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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