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컴의 벨카 공국은 독일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나라이지만.


현실에서 이 벨카에 제일 가까운 나라는 뜬금 없지만 머한인 거 같은데.



"그들은 아직도 이런 걸 만드는군"

"이런 식이면 두 대 분의 자재로 세 대 분의 전투기를 만들 수 있지"


이런 능력을 현실에서 발휘할 수 있는 건 이젠 유럽 놈들이 아니라 머한이지 않을까?

전투기는 아직 저렇게 만들지 못 하지만 적어도 기갑하고 군함은 저렇게 만들고 있기도 하잖아. 포탄...도 그렇고.


과연 현실의 그룬더 인더스트리즈는 한화가 될까 카이가 될까 현대가 될까 거 참 매우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