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만 해도 팔레스타인이 지워지는 거 외엔 딱히 답이 없고, 우러전만 해도 러시아가 지워지는 거 외엔 딱히 답이 없는데...?
동북아만 해도 중공과 북괴와 루시가 지워지는 거 외엔 딱히 답이 없고 말이지.
근데 왜 이렇게 적국의 존재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삭제한다 이 개념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은 거임? 나치와 세르비아의 실패 때문?
왜 호라즘이나 준가르 같은 식으로 적국을 다루지 않으려 하는 거야?
중동만 해도 팔레스타인이 지워지는 거 외엔 딱히 답이 없고, 우러전만 해도 러시아가 지워지는 거 외엔 딱히 답이 없는데...?
동북아만 해도 중공과 북괴와 루시가 지워지는 거 외엔 딱히 답이 없고 말이지.
근데 왜 이렇게 적국의 존재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삭제한다 이 개념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은 거임? 나치와 세르비아의 실패 때문?
왜 호라즘이나 준가르 같은 식으로 적국을 다루지 않으려 하는 거야?
그게 짱깨잖아
그 짱깨도 미국을 지우겠다는 발상에는 도달하지 못 했고 그래서 외교적으로는 털리는 중이잖아
미국을 안 지우고서 머만 머한 일본을 지우겠다는 발상 자체가 나이브하고 그래서 짱깨의 대전략이 실패하고 있는 거임.
위구르 지우는거 안보이노 ㅋㅋ 미국이야 당연히 못하고
그럼 중공에게 남은 건 패배 이외엔 아무 것도 없지
근대때 무기들이 존나 고가고 훈련 시키기도 어려워져서 전멸 시키지 않고 요충지 먹저 먹고 눌러 앉는 메타 됐다가 1차 대전 시기때부터 사관학교 등이 생기고 교통수단의 발전으로 멸망전까지 할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다고 한거 같음
근데 정작 근현대에 와서는 멸망전 하려는 놈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음.
그 멸망전을 2번이나 했으니 이건 좀 싶어진거지 내전때도 소련이나 미국이나 아 싸우면 진짜 안되는대 하면서 핵 위기때도 존나 다리는 벌벌 떨면서 물러났으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난 궁극적으론 중동이 대이스라엘연방 아래에 통합되어야 맞다고 보는데...
물론 이슬람 국가들은 다 제거되어야 맞고 말이지.
핵
나는 오히려 핵을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보는데.
인류 리셋
서구가 남미를 성공적으로 식민지화했고 대영제국과 스페인, 네덜란드가 아시아 여러 지역을 성공적으로 식민지화하면서 개기면 전부 몰살시킨다는 몽골식의 전략은 사장됐다고 보면 됨. 그 땅을 차지하고 원래 원주민들을 이간질하며 자신들이 식민지로써 운영하기 쉽게끔 하는 동화정책이 주가 됐다고 보면 되는데, 지금 와서 보면 결과적으로 민족주의를 말살시키지 않으면 결국 식민지의 독립의지를 부술 수 없다는 게 증명됐음. 그 뒤로 핵무기들이 등장하며 투키디데스의 함정에서 일컫는 라이벌 강국 간의 절멸전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점도 큰 요인이라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