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만 해도 팔레스타인이 지워지는 거 외엔 딱히 답이 없고, 우러전만 해도 러시아가 지워지는 거 외엔 딱히 답이 없는데...?


동북아만 해도 중공과 북괴와 루시가 지워지는 거 외엔 딱히 답이 없고 말이지.



근데 왜 이렇게 적국의 존재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삭제한다 이 개념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은 거임? 나치와 세르비아의 실패 때문?


왜 호라즘이나 준가르 같은 식으로 적국을 다루지 않으려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