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이전 이탈리아는 삼국동맹과 삼국협상 모두에 발을 걸친 상황이라 이탈리아가 어느편에 붙느냐?가 혐상국과 동맹국들의 대전략 자체를 크게 바쑬수가 있어 나름 몸값이 높았음..그래서 오스트리아는 무려 전쟁에 이기면 튀니지를 이탈리아에게 주겠다는 제안을 하기도 했고 물론 영국은 튀니지보다 더 큰 미끼를 준다고 해서 이탈리아를 영입해온 것임..그래서 전쟁이 끝난후 싹 입을 씻은 것에 대해 이탈리아가 빡칠만은 했음.
ㅅㅅ(203.255)2023-11-03 14:29
충분히 화날만했는데? 그 당시에 프랑스가 독일 막는데도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겨우 전선 정체된 건데 이탈리아 전선까지 막아야 했으면 무조건 뚫렸음
그래서 갈아탄듯
근데 지들이 똥싸놓기까지 한판인데 영토 안줫어도 할말 없을수준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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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들이 한거생각하면 불만 안가지는게 정상아님?
이탈이 달라한게 차라 지역인데 유고랑도 합의가 되었는데도 영프가 씹은거 아녀? 그래서 ㅈㄴ 빡친거고
차라 도시말고 그 해안가
1차대전 이전 이탈리아는 삼국동맹과 삼국협상 모두에 발을 걸친 상황이라 이탈리아가 어느편에 붙느냐?가 혐상국과 동맹국들의 대전략 자체를 크게 바쑬수가 있어 나름 몸값이 높았음..그래서 오스트리아는 무려 전쟁에 이기면 튀니지를 이탈리아에게 주겠다는 제안을 하기도 했고 물론 영국은 튀니지보다 더 큰 미끼를 준다고 해서 이탈리아를 영입해온 것임..그래서 전쟁이 끝난후 싹 입을 씻은 것에 대해 이탈리아가 빡칠만은 했음.
충분히 화날만했는데? 그 당시에 프랑스가 독일 막는데도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겨우 전선 정체된 건데 이탈리아 전선까지 막아야 했으면 무조건 뚫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