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아랍국가들이 이란의 바램대로
친이스라엘로 전향할 가능성이 더욱 낮아짐.

애초에 이란은 하마스의 안전 따윈 관심사가 아님.


이스라엘이 아랍권내에서 왕따 당하는게
이란의 최종 목표이지,
모든 아랍국이 전쟁에 휘말리는게 목적이 아님.

이미 가자지구 점령 만으로도
수많은 압박을 받고 있는 이스라엘
입장에선 난처해진건 사실임.

객관적으로 봤을때
정치적으로는 이란이 승리함..


얘네는 아랍에서의 지위 되찾고
미국과 재협상하는게 간절한 소원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