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정예군 이미지도 조금이나마 있던게...
빤쓰런 사건(빤쓰런의 모티브가 된 그 사건) 이후 작살이 나기 시작했꼬
쇄끼 박은게... 황근출 밈이었다고 봄.
결국
정예도 아니고 일나면 빤쓰차림으로 토까는 새끼들이
똥꾼기만 지랄나게 높은 무식하고 사람 뒤지기 딱 좋은 군대
정도로 이미지가 박힘.
근데 저거 사실 아님?
그래도 정예군 이미지도 조금이나마 있던게...
빤쓰런 사건(빤쓰런의 모티브가 된 그 사건) 이후 작살이 나기 시작했꼬
쇄끼 박은게... 황근출 밈이었다고 봄.
결국
정예도 아니고 일나면 빤쓰차림으로 토까는 새끼들이
똥꾼기만 지랄나게 높은 무식하고 사람 뒤지기 딱 좋은 군대
정도로 이미지가 박힘.
근데 저거 사실 아님?
연평도에서 싸운건 육군이었음?
해군과 해병대는 나름
연평해전 말고, 연평도 포격전 얘기하는 거잖아...
일단 까대기만 하는 애들은 연평도 포격도발이랑 연평해전같은거 구분못함
빤쓰런과 전우애가 그 모든 업적을 덮었음
연평도 포격전으로 좋은 이미지 쌓아둔거 지네들이 다 날려먹은거지
아니 그 논리가 잘못된거임 특정부대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든 부대로 일반화 시키면 안되지 그렇게 따지면 육군은 수시로 뚫리는 부대인거고 공군은 항상 추락시키는 부대인거임? 뭉뚱그려서 지네들이라고 하면 안되고 특정인들이 잘못한거지
연평도 때도 민간인들 버려두고 가장 먼저 방공호로 도망쳐서 가장 안 쪽에 쳐박혀있던 넘들도 있음 그거 섬 주민들이 존나 까던 기사도 나왔었는데 전사자 추모하고 K9 빨고 하면서 흐지부지 해짐
솔찍히 나름 정예군이긴 하지. 상륙부대 특성상.
일반화시키지 말라면서 연평도에서 일부 해병은 잘 싸우고 일부 해병은 병신짓 했는데 왜 모두 잘 싸운걸로 일반화 시키는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냐? 또 그걸 왜 해병대 전체 이미지로 일반화 시키는데?
아니 그게 잘싸운다고 해주는게 해병대 존재 이유라니까? 아니면 육군이 1개 사단으로 해2사 작전구역 감당해보던가? 왜 딜 거절한 군이 조롱까지 함?
이젠 하다 하다 연평도 포격전도 건드리네... 빨갱이 새끼들인가? ㅋㅋㅋㅋㅋ
그 인원 주면 육군도 똑같이 하지 해병대는 뭐가 대단하다고 착각하고 있는거냐? 지들이 병신짓 한건 아무튼 일부가 하는거라 우기고 남이 잘한 것도 모두 해병대 뽕질하니까 문제 개선이 안되는거지
저거 봐 병종을 따로 내주면 그걸 권리로 안다니까? 잘 하라고 때어준건데 뭔 지들 없으면 국군 망하는줄 알지. 연평도 그거 육군이었으면 못했을거라고 생각하냐? 국군 해병대는 시발 하는짓보면 진작에 해군에든 육군에든 흡수되서 육전대나 하고 있어야 하는건데 국군 근본병종 중 하나랍시고 봐줘서 있는거임
이미 한번 흡수 되었는데 굳이 재창설한 이유가 뭐겠냐? 다 필요하니까 재창설해서 쓰는거지 솔직히 해병대까지 해서 4군체제는 뇌절인거 인정하는데 존재 자체를 깎아내리면 결국 궂은 일도 육군이 TO 훨씬 많이 땡겨가서 해결해야 되는 사태가 생긴다
특권이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 ㅋㅋ 그냥 다 똑같이 고생하는 거지 몇몇 오도해병은 그냥 이빨만 그런 거고... 나 같은 선도해병은 자부심은 있어도 그게 우월의식이라기 보단 그냥 애향심 같은 거임. 부산사람, 호남사람 이런 거 처럼.
오히려 육군이 타군을 너무 육군화 시키려는 게 문제라고 봄 심지어 특전사 베레모까지 가져갈 정도면... 각자 군종의 특성과 전통을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솔까 7군단이랑 해병대랑 같은장비 같은쪽수로 싸우면 7군단이 이길걸? - dc App
나 당시 그 사건 일어났던 사단에서 근무했었는데 일단 빤스라고 불리는게 니네가 생각하는 속옷이 아님 그리고 부대에서 총소리 나는데 바로 앞에서 터진거 아니면 일단 튀어야지 총 소리 나는데로 달려가겠냐? 애초에 해병대라는게 힘든작전 고된작전 싸고 편하게 시킬려고 빨아주면서 만든 부대인데 이미지 ㅈ되고 까대기만 하면 결국 그 싸고 편하게 했던거 다른 애들이 해야 됨
민가까지 군무이탈해서 주민들에게 빤쓰차림 다 보여주며 광고했는데 이걸 실드치노
응 후임이 총맞으면서 총기난사 막는동안 선임은 그거 보고 튀었어 - dc App
도와달라고 절규하는데도 무시하고 도망친 진짜참해병 - dc App
솔직히 그 사건에 대해서는 명백하니 더이상 할말은 없다만 너무 일반화 안했으면 좋겠다
총 맞고 불구가 된 일병은 남들처럼 도망치는 법을 몰라서 몸을 던짐?
좀 오해가 있는 거 같음.. 그 당시 연평도 포격전 직후라 북한에서 포문 열면 무조건 튀어 나가야 함.
육군 임병장 때는 애들 무장한 상태로 튀다가 뒤통수에 맞았다더만... 소초장은 옆 소초로 튀고... 해병대는 그래도 이병이 제압이라도 했지, 육군은 아예 무장 탈영까지 함. 그리고 연평도 포격전 이후로 소산진지 점령 훈련이 개빡세져서, 그 상황에 파블로프의 개처럼 튀어 나간 거 같음. 나도 강화도 전방에서 소산 진지 점령 엄청했음... 북한이 하도 포문 열고 장난쳐서... 북한에서 포 쏘면 보병은 할 게 없거든...
이게 꺼내면 꺼낼수록 한도 끝도 없는데 해병대는 소수다 보니 밈 무한재생성과 물량에 못이기고 계속 일반화 반복되어서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는 놈들이 계속 튀어나옴
육군 윤일병 사건이 제일 기괴하던데... ㅋㅋ
난 윤일병 사건 현장검증 영상 보고 토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