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6527
KF-21 사업 타당성과 내년도 예산을 둘러싼 논쟁은 예견된 일이었다. 사업 타당성 조사가 늦게 시작되고 KIDA가 연구 결과를 내년도 예산 반영이 어려운 시점이 돼서야 내놓은 걸 과연 우연이라고 할 수 있을까. KIDA가 의도적으로 늦췄다는 의심을 충분히 살 수 있는 상황이다. 즉 명목상으론 단순한 ‘선행 양산 연구’ 결과지만 궁극적으로 ‘KF-21 폐지’라는 노림수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연했을 거라는 의심이다.
만약 2주 전에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면 정부 고위급 관계자가 ADEX에 와 KF-21의 비행을 봤을 리도 없고, 여러 국가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를 찾아 KF-21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을 리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왜 KIDA는 KF-21 사업을 아예 좌초시킬 수 있는, 초도양산 물량 축소라는 보고서를 내놓으려고 할까? 그것은 KIDA가 맡은 ‘합리적인 국방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이라는 것 자체가 사업의 리스크를 부각하고 사업 진행을 막는 것이지,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하는 연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KIDA는 국내 연구개발 사업과 대형 무기 도입 사업에 인색하기로 악명 높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다. 해외 항공우주 산업체들이 개발 정보를 가지고 있을지언정, 수조 원이 넘는 막대한 고객을 손절할 수도 있는 결정에 도움이 될 보고서를 KIDA에 줄 리가 없다. 게다가 KF-X의 과도한 개발비가 문제라면서 내세운 대안도 현시점에서는 정말 황당한 내용이었다. 당시 해외 항공업체들은 개발 리스크가 적은 자사 플랫폼(F-16, F/A-18 같은)의 개조 개발 방식(Variant, Derivative)을 선호하니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한 것. 그 제안을 지금 완성된 KF-21과 비교하면 대당 가격과 개발비는 해외 지급 로열티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 반면 전투기의 성능인 무장 탑재량, 엔진 출력, 기동성, 저피탐 능력은 해외 전투기가 KF-21보다 크게 떨어진다. KIDA의 주장이 받아들여졌다면 정말 상상만해도 괴롭다.
거기닥 이번 초도 생산량 축소가 수출을 스스로 막는 ‘자해행위’라는 점도 분명하다. 정확히 이와 같은 이유로 실패한 전투기들이 있다. 프랑스의 라팔(Rafale) 전투기가 2002년 한국의 차세대 전투기(FX-1) 사업에 도전할 때, 프랑스 정부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라팔의 초도 생산량을 줄이고 무장 통합 예산을 거절했다. 라팔은 한국에 강력한 세일즈와 좋은 조건으로 합격 직전까지 갔으나, “프랑스 정부가 예산을 줄였으니, 한국 정부가 구매하면 옵션을 채워주겠다”는 제안에 한국은 구매를 거절했다.
2002년 한국 사업에서 탈락한 이후 라팔이 첫 수출에 성공하기까지 무려 13년이 걸렸다. KF-21 보라매 역시 이번 KIDA의 주장대로 초도 양산 대수를 줄인다면, ‘생산 국가가 신뢰하지 못해서 예산이 깎인 전투기’ 혹은 ‘기능은 부족한데 가격은 비싼’ 전투기로 낙인 찍혀 첫 수출의 물꼬를 트기 어려울 것이다. KIDA는 왜 이런 리스크는 생각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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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에 안쓴 내용 하나
정떡 거르고 진짜 KF-21 이 정도로 사람들이 위기다고 하는건 오랜만임.
탐색개발 끝나고 난 뒤 본개발 못갔던 때 이후 분위기 최악임
아니 기술수준과 리스크가 F-35같은 전혀 새로운 걸 도전하는게 아니고, 늘려잡았을때 문제는 이야기하고 줄였을때 문제는 외면하면 그걸 누가 믿음? 이미 그리고 KIDA는 보라매 관련해서 누가봐도 잘못된 판단을 이미 몇 번 했음.
수리온 흑표 파워팩 K11은 뭐 전혀 새로운 거 뽑아서 리스트 터졌었나?
지금 시제기들 잘 날아다니고 있는데 뭔소리냐
개나 소나 다 뽑고 나름 자동차 제조업 고인물인 K151도 전력화 이후 온갖 자잘한 문제가 있었고 220대 뽑고 1차 양산 겨우 24대 뽑은 수리온도 안정화 이전엔 온갖 이슈가 터져서 난리 났었는데 120대에 1차 양산 40대면 뭐 요즘 날틀 만들기 개좆밥인가봄?
수리온은 시제기 없었냐?
그리고 말은 바로해야지 1차양산 40대는 원래의 계획이고 니가말한거는 양산 늘려잡는게 아니라 양산 반토막 내는거다
t-50은 초창기에 결함 있었나?
수리온은 시제기부터 눈제있던걸로 알고있고 지금 보라매에 어떤 문제점이라도 발견됐냐.??
사업 순항하는데 갑자기 리스크가 '있을수도있으니까' 반토막안내면 망한다고 땡깡부리는게 정상처럼 안보이긴함 40대가 늘려잡은것도 아니고 감안한 원안이 40인데
니가 말한 K11이나 수리온은 이미 개발과정에서 문제 터졌던 거고 보라매는 그런 징후조차 없는데 뭔 개씹 같은 비교냐
시제에서 발견 못한 문제가 양산 이후에도 터지기 마련인게 사업 리스크인데? K11, K2, K21, 수리온, 비호, 윤영하급 등등 아닌 무기가 있었음?
징후가 미리 발견되면 그게 리스크임?
솔까 20대건 40대건 블록으로 구분해서 냅다 양산하는 것도 맘에 안들고 LRP 저율양산 체제 돌려서 문제 해결하면서 가야하는게 맞는건데 진짜 지금 니들 무슨 깡인지 모르겠다 나는?
kf-21이 대체할 대상이 하필이면 낡은 f-5 대체니 시급하지
LRIP 말 잘했다. F-35의 경우 저율 양산이 일년에 백 대 가까웠고 기술적 도전이 산적해서 그런 것인데 그걸 보라매와 수평비교를 하는게 무슨 말임. 보라매 40대 블록1 양산은 F-35의 스파이럴 개발 방식도 포기하고 리스크를 줄였는데 수평비교하면 안되지.
F-5 추락해서 죽는건 개죽음이고 초도양산 결함으로 추락해서 죽는건 영광스러운 죽음임? 수리온은 왜 추락했대?
ㅋㅋㅋ 얘는 그냥 보라매가 싫은거네
걍 국내개발이 싫은놈이라 뭘해도 난리 ㅋㅋㅋ
그렇게 예외 조항 항상 달면서 지금까지 온 거 아님? 그러니 그 결과들이 1차 양산 이후에 총열 터지고(K11), 파워팩에 시간 다 뺏기고(K2), 10년 넘게 갈지자 운행에(윤영하), 추락하고(수리온), 침몰도 한(K21) 사업들이지?
국뽕 빨고 싶은건 상관 없는데, 그런 놈들이 꼭 저런 리스크 터지고 나면 극렬 국까로 변신하더라고
초도양산 결함으로 죽은.... 지금 KIDA가 초도양산하면 추락할까봐 수량을 줄이는거임? 그러면 사업을 접어야지. 물론 사업을 접는 방향을 하고 싶어하는건 알겠음
미국산 f-16 .f-5 .f-35 는 한번도 안떨어졌겠다 니논리면
? 초도양산 수량 줄여서 사업 망한 국산 사업 케이스가 있긴 있음? 반대로 사업관리 리스크 줄이자고 양산에 부정적인 소리 한번 하면, 사업은 일단 가야 한다고 대마불사 같은 개소리 하면서 무작정 양산 내질렀다가 사업이 아예 터져버린 유우명한 케이스는 바로 말해줄수 있는데? K11이라고
근데 K11 = KFX라는 근거는 있음? 공통점이라고는 국산이라는거 빼고는 하나도 없는디
지금까지 진행해오면서 숱한 역경을 겪었던 국산 무기 개발 사업에 KFX만 예외가 될 수 있다는 근거부터 제시 좀 하셔야 할 것 같은데? KIDA도 마찬가지겠지만, 내 주장의 요지는 사업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고 사업 리스크는 투자 금액이 많을 수록, 투입된 기술과 엮여있는 업체, 이해관계가 걸려있는 기관들이 많아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지수 함수로 증가하는 요인임. 국내 기술을 못 믿어서가 아니라 사업 관리 좆창낸 꼬라지를 여러번 봐서 안믿는거라고
리스크 관리가 아니라 리스크를 키우는 짓을 하는건데 그냥 사업 접자는 말을 포장해주는걸 누가 모름? 거기다가 초반에는 방사청이 연구용역을 늦게 줘서 KDIA가 용역결과를 늦게준것처럼 보도되었는데 사실은 에어쇼 전에 터트리면 욕먹고 시간이 부족해야 KIDA 주장에 반박할 시간이 없으니 일부러 타이밍 맞춘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솔직히 진짜 사업 잘되려고 걱정하는 것이었다면 초도양산 수량 축소 시 영향을 받는 요소에 대해서 스스로 이야기해놔야할거임. 게다가 사실 궁극적으로는 아직도 KF-X 대신에 F-16 면허생산을 미는거 같은데?
K11랑 수리온도 조졌으니까 KFX도 조질거라고 생각하는건 근거가 아니라 븅신같은 일반화고
그럼 계속 2000년대에 그놈의 '명품무기' 드립치고 대마불사라며 저질렀던 실수들 똑같이 반복하시라고. 솔까 니들이 말하는 아무튼 잘된다는게 검증 가능하긴 함? 그냥 믿음의 영역이면서 뭔
KFX 시작전에 아무튼 망할거고 "명품"무기로 박제될거라고 악쓰던 자칭 고수들하고 똑같은 소리하네ㅋㅋㅋ
숱한 사례들이 널려있는데도 초도양산 수량 늘리는게 리스크를 오히려 더 키운다는 신박한 개소리도 잘봤고, 사업 리스크 관리의 영역을 사업 망하라고 고사지내라는 소리 취급하는 것도 잘 봤음. 그러니 진화적 개발이니 저율양산이니 배치, 블록 같은 개념 좀 들어처먹고 사업하라고 지랄 염병을 10년 넘게 해도 안들어 처먹지
갈드컵 거르고서라도 40대 양산하면 crt 진행중인 기체를 실제 작전배치용으로 양산하는 거라서 그에 대한 리스크는 분명 있음 kida가 너무 보수적이고 그 결론에 동의하지 않는 건 개인 의견이고 그럴 수 있는데, 보라매 죽이기니 하는 프레임이나 극단적 갈드컵은 자제하면 서로 좋을 것 같음
KF-21 블록별 생산계획이 진화적 개발계획도 아니고 리스크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말도 정말 이상해보임. 진화적개발방식으로 하지 않아서 KF-21이 초도양산을 줄여야 한다고 말하면 관련자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거 같은데. 그리고 사업의 개발비 투입 방식과 양산계획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해서 결정한걸 사업의 가장 취약한 기간에 딱 맞춰서 저격하는 상황을 비판해야지 무슨 말하는거임?
초도양산 수량 늘리는게 -> 초도양산 수량 줄이는게
하여간 하는 소리들만 보면 비판적인 의견과 리스크 관리에 대한 논의는 뒤져도 수용 안하고 니들 원하는 결과에 구색 맞춰 줄 관제 논문 공장을 원하는 것 같은데 그나마 KIDA가 레드팀 역할을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노? 만약 현장에서까지 이런 분위기 그대로 갔으면 진짜 120대 원큐에 양산하자고 난리쳤겠네
원큐에 양산하자는 사람도 없고, 리스크와 일정 경제성을 고려해서 40대/80대 결정을 몇 년간 논의한건데 갑자기 그거 다 취소하고 20대씩 생산하되 20대 생산할때마다 KIDA 타당성 심사 받으쇼 하는게 이상하지 않음? 없는 말 지어내지 말고 120대 한큐에 양산하자는 사람도 없음. KIDA가 진짜 레드팀 역할을 했으면 그동안 KF-X 사업 관련 발표나 연구결과가 신뢰할만한 내용을 줬어야지. KIDA 말 믿고 사업진행했으면 지금 나올 비행기가 진짜 이상한놈이었을건데.
없는 말은 님이 실컷 지어낸거 아님? 아까까지 사업관리고 나발이고 초도양산 삭감은 사업접고 F-16 면허생산 시키려는 KIDA의 음흉한 속셈이라며 이시국 음모론 풀던 건 누구임? KIDA가 개소리 반대를 위한 반대를 위해서 신뢰가 없다면, 국군 사업관리에 대한 신뢰는 무기, 비무기 막론하고 걍 하수구에 처박혀 있었다는 건 알긴 함?
"갑자기 그거 다 취소하고 20대씩 생산하되 20대 생산할때마다 KIDA 타당성 심사 받으쇼 하는게 이상하지 않음?" 이게 글쓴 분 댓글인데, 20대가 그만큼 양산할때마다 사업 타당성 조사받아야 하는 그런 게 아니라, 40대 중 20대가 실제 작전에 배치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위에 말씀드린 대로 최초 20대 양산된 물량이 crt에 사용되는데 추가 물량인 실제 비행대대 배치물량 20대는 crt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양산되기 때문이지요
진짜 첨부터 말했지만 이건 걍 리스크 관리의 영역이라니까? KIDA가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그렇지 결국은 전체 사업 리스크를 늘리고 초도 양산 단가를 낮출지, 양산 단가를 높이고 사업 리스크를 줄일지 선택의 문제인데 뭔 쓰발 음모론부터 매국이니 애국이니 염병들은 왜 하는건지 모르겠노? 그래 흑표 수량 까이고 LAH 수량 까인 것마냥 양산 수량 커트 날 가능성을 우려하는 것 같은데 그건 공군 맘이지 공군이 소요량 변경도 안하고 KIDA 좆대로 커트 낼 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진짜 모름
아니 20년이면 정권도 4번 바뀌고 KIDA 수장도 하다못해 부서도 담당자도 몇번이 바뀔 세월인데 무슨 비밀결사도 아니고 KFX를 엎을려고 그 세월동안 조직이 한마음이되어 절치부심하고 있다는게 말이 됨? - dc App
내가 실명 저격하면 당연히 문제니까 말 안했지만 내가 올린 2013년 자료 올린 사람이 여전히 KIDA에서 있고 아휴..말자.. 찾으면 다 나온다.
kida가 국산화에 부정적이라고 할 수는 있고 그런 적은 꽤 있었는데, 원 댓글 작성자 말대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한 주장들인데도 악의 축이니 보라매 사업 자빠트리려 한다느니 하는 메신저에 프레임 씌우는 본문이 심히 이상함
유대인들은 히틀러가 있기도전에 있은 후에도 다 싫어하더라 그사이 강산이 수십번은 바꼈는데
초도양산분 실패로 사람 죽는다는거는 비약 존나 심하네 ㅋㅋㅋㅋ 지금 시제기는 그럼 폼으로 날리냐 ㅋㅋㅋㅋㅋ
K11 터져서 사람 다치고, K21 침몰해서 사람 죽고, 수리온 추락해서 사람 죽고, 모두 시제에선 멀쩡했음 ㅇㅇ
무기 팬질을 하다하다 KIDA충까지 등장했구만 ㅋㅋ 병신충 색히
kida 는 해체가 답이라고봄 뭘위해서 존재하는지 모르겠음 직원 뽑는기준도 군사적지식도 필요없대고 북경대 한국학 전공자 경영 경제학 전공자를 뽑고있고 kfx 에대해선 일관되게 발목잡는 연구결과만 도출하고있고 에휴 진짜빡치네
kfx 지들이 연구논문낸거 몇변씩 들이밀어도 안먹히니까 ..이제 양산시점에 왔는데도 끋까지 발목잡는 비열한기관.??
억까는 좀...국방 정책이 전력만 있는게 아니고 인력이나 안보도 있고..신입이 군사적 지식이 없는건 당연한거임
KIDA에서 가장 중요한 인재가 경제학 전공자인데? - dc App
경제학 전공자는 당연히 있어야지 빠가야.. - dc App
일부러 사업 망하게 하려고 작정한 놈들 같이 구는 거 보면 웃기긴 함 기관끼리 자존심 싸움 하는 느낌
걍 윗선에서 분명히 유튜브에서 F-35가 더 좋은데 더쌈 KF-21 쓸모 없다 이유없는 국산화 국뽕 아웃 이지랄하는 거 보고 요구한 거라니까 뻔함 보라매 이대로 가면 양산 아예 안 할걸
13~17조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인니한테 못받은거까지 생각하면 4조원도 다 안썼는데 이정도 개발한거자나, 진짜 씹쌔끼들이네 욕을안할수가없다 쟤들은 철밥통임? Kida 연구원들도 예측잘못하면 철밥통깨고 짤라야되는거아님? 뭔 개발비를 4배를 뻥튀기를해 저새끼들때문에 인니끌어들인거자나
연구도 잘못예측하면 거기에대한 책임을져야지 그 검토결과가 4배나 왜곡된 수치를 보여줬는데 책임이없어? 저새끼들때문에 사업자체를 못할뻔했는데?
여러자료 종합해서 올바른결과를 도출해야 제대로된 연구기관이지 사업말아먹으려고 w저기 kdi 16~19조원 써있는거안보임?
뭔개소리야 실패할수도 있는데 거기에대한 책임을져야되는거지 남의 밥줄잘라먹으려했으면 지밥줄끊기는것도 각오해야지 뭔 연구원들은 성역임? 미국은 성과주의 더심해 프로잭트 실패하면 바로짤려 알고말해라 아가야
내가말하는건 저 연구원들이 신뢰를 이미 회복하기 어려울만큼 보라매프로젝트에대한 예측이 이제까지 전부다 틀려왔다는거임 거기에대한 책임을져야되는거고
저예산만 틀린게아니라 경쟁업체말을 듣고 f16 f18베이스로 개발을해?? 수출길ㅁ틀어막힐일있냐? 경쟁업체좋아할일을 왜 들어줌?
왜저런 말도안되는 연구결과가 나온줄암?? 지들은 안짤리니까 임 저런연구보고서를 내놔도 지들은 안짤리는철밥통이니까 지좆대로 2007년도에 17조원돈이면 지금가치로 30조원은 넘을텐데 저소리들으면 어떤 정부가 추진할수있겠음
연구원이 왜 돈을안받어 다 연구용역비 받고 활동하고 논문쓰는데?
진짜 병신인가?
연구원들이 결정하냐고? 아니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그러니까 책임이 있는거고
kida는 민간기관이 아니니까 그런거 신경안쓰지 - dc App
왜냐면 국방부산하 연구기관 즉 정부출연기관이니까 당연히 외부기관이면 의뢰를 안주면되는데 저긴 정부기관이라 앞으로도 계속 용역을줄텐데 그게 안되면 연구원들을 짤라야지
연구기관이 하는말은 들어도 문제도 안들어도 문젠거 같다 - dc App
연구기관 출신면면들보면 뭐 대충 무슨 논리로 돌아가는 꼬라지인진 알겠네
하나 궁금한 것이 1차 양산대수를 줄인다고 해서 단가 상승이 많이 된다는 것이 좀 이해가 안됨. 전투기는 애초에 연간 양산 대수가 매우 적어서 순차적으로 일감을 계속 주면서 총수량 120대를 채우게 된다면 단가 상승은 제한될 거 같아서. 올해 kai 인터뷰를 보면 내년 공장 확장하게 되면 kf21을 연간 2~3대 양산하게 된다고 할 정도로 저율 생산되지 않나.
총 120대 자체가 이미 확정이 아니라 로드맵 정도임 지금처럼 언제 바뀔지 모름
최악의 경우 흑표개발 후 찔끔찔끔하며 생산지연된 것처럼 가면서 야랄날수도 있어
총 수량이 줄어들면 그런 우려 이해가지만 아니라면 애초에 연간 양산 대수가 엄청나게 차이나는 지상장비랑 비교하는건 좀
뭠 헛소리노. 24년부터 26년까니 LRIP 2년, 그후 전율양산 2년의 4년간의 기간동안 총 생산댓수가 40대에서 20대로 반토막이 나는데 단가 상승이 안 되겠노? 게이는 생각이란걸 좀 해야겠노
어떤 사람은 이번 kida 보고서가 보라매 사업 엎어지면 직접적으로 수혜 받는 기업이랑 짜고 내놓은거라고 음모론을 펼치던데 뭐가 맞는 말인지 몰겠네ㅋ
한화도 레이더를 만들고 엔진을 만드는데 좀.... 그건... 뭐 잘 모르겠습니다. KF-21 망하면 수혜받는 국내기업이라는게 존재하나?
외국업체는 수혜받지 몇조원이나되는 양산비가 다 외국업체에 갈테니
그래서 그 어떤 분이 외국업체가아니라 국내업체랑 짜고 내놨다는 말씀을 잘 모르겠음.
보라매 1차 양산이 반토막나면 그 예산이 무인기 개발에 계속 죽 쑤고 있는 모 회사의 인공위성 사업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함.
보라매 양산 반토막나면 그 예산에 KAI 한화 넥스원 순서로 피해를 봐서 그 주장이 맞는지 잘 모르겠음
지금 와서 양산엎어지면 똥파이브 마개조아니면 슈퍼파오공생산인데 똥파는 댄공도 생산인프라없앤지 오래고 카이가 보라매대신 파오공을 좋아할 리가 없지
"보라매 사업 엎어지면" 이라고 하니까 그렇지
그 의견도 기조는 KIDA 문제가 아니라고 봤다가 다시 알아보고 KIDA 문제는 맞다. 다만 F-35A 도입 측에 뒤집어 씌우면서 뒤에서 팔짱끼고 있는 집단도 있다 정도의 내용임
보라매 양산이 반토막이나면 언급하지 않은 곳과 피해를 본 곳들 토닥거릴려고 반토막 덕에 남는 자금 흘러들어가게 되어 있음 그리고 지금 관망을 하고 아닥하고 있는 곳이 이익을 얻는 곳임
까이면 어느나라가 이익이지? 중일? 미러?
나라는 아니지만 북한
" KIDA가 (KFX) 전투기를 만드는 해외 방위산업체에 KF-X 개발비를 계산해 받아보니, 2013년 기준으로 적으면 10조 원, 많으면 17조 원에서 19조 원이 들어가며, 이는 한국의 계획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다는 것이 주장의 요지였다." => 골든이글때도 이러지 않았나싶은데 그때도 BAE같은 외국업체에게 견적받아서 궁시렁댄 놈들이 있었음. 그런 쪽 조사가 반드시 필요한 건 맞는데 어째 정출연들은 자료를 구해도 소화할 능력이 없었던 것 같음
월급루팡하고싶으니 지들이 직접연구는 하기 싫어하지
역시 항모타령할 때가 아니었음 - dc App
kida 보고서 공개 돼야 뭘 기준으로 저런 결론을 냈는지 알 수 있는데 좀 더 기다려 봐야 하나
보고서 공개는 안될거고 KAI가 개발능력이 낮고 중간에 사고나면 수습할 능력이 없으니 20대씩 쪼개서 KIDA가 사업타당성 점검받자는게 KIDA 주장
뭔 소리야 20대씩 쪼개서 사타 받으라는 말은 누구의 오피셜이냐? 듣도보도 못한 논리네
최소한 국회 보고에선 확실히 드러났고 처음에 KIDA 배후가 드러나기 전까지 블록1 20+ 블록2 100대 안도 괜찮다던 전문가들도 취재해보고 KIDA에 다 등돌림
카이다 작성 보고서는 누가 누가 보는 것임?
댓글 어지럽네 - dc App
교통정리글을 써주는 레후
해병 1사단장 품던 마인드로 kf21도 좀 품어주지 너무하네
국가기관끼리 계집질 자존심싸움하는거임?
그건 일상인데
사업 축소시키면 이득보는게 한화랑 LG라는 식으로 유투브에서 얘기하는 사람 있었음
kida,인니 같은 것들이 존재해서 한국에 득이되는게 뭐냐. 둘다 삭제해버리고, 제대로된 비전 제시와 '과학'적 검증가능한 새로운 기관 만들어라. 뭔 말같지도 않은 방향으로 훼방만 놓고있네.
공개 시점 보면 킹리적 갓심 할만한 상황 아닌가? 로드맵상 개발 댓수 나온게 언제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