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초반이면 모를까이미 개발비는 개발비대로 썼고 인프라도 다 구축했는데뭘 더 평가하면서 시간 끌어야 되는거임? 인니라는 비용적 문제점이 있긴한데 그건 알겠는데 이미 실물이 나와버렸잖아
북괴들은 이익이지
양산까지 갔다 폐기되는 사업도 있는데 뭐
이건 기본 조단위인데 폐기처분해? 10~20년 넘게 사업 타당성 평가하고 들어간 사업이잖아?
조단위 사업이니까 양산 때 다시 들여다 봐야지
한 1억년 들여다보면 되겠노
제대로 안보고 시작하면 k11같은거 나오는거고
니말대로 K11 나올수도 있으니깐 다 1억년씩 들여다 보면 되겠누 ㅎㅎ
그래야 한다면 그래야지? 이번 보라매는 그렇게 까진 안가겠지만
그래 그게 니 밥그릇인데 우짜겠냐 나도 니 입장이었으면 알빠노 하면서 계속 들여다보기만 할듯 정년까지 열심히 들여다봐라
양산예산 개발비 줄여서 수입하면 더 많은 비행기 확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무기 수입할 때 리베이트가 그렇게 짭짤하다던데...
안제 뒤질지 모를 F-4, F-5 끌어안고 있는 와중에 시간끌면 공군 다죽는거지 뭔 이득이 있겠음? ㅋ
그 실물을 가지고 시험비행을 하면서 성능을 0에서 100까지 시험하는 과정이 필요한거지. 아직 2천여회중에 절반도 못 온걸로 알고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