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게 먼저 나왔어야한다는지 이해를 할 수 없군. 한국군은 기관단총의 수요가 필요해서 소총탄을 사용하는 K1A를 도입해 그 수요를 충족시켰고, K7은 특수전부대에서 사용할 무성병기가 필요해 따로 개발한 물건임. 오하려 저런 놈이야말로 한국군에 발 붙일 구석이 전혀 없었고 실제로 그래서 채용되지도 못하고 도태됨...
22nd(110.70)2018-06-09 12:45
기지경비용으로 좋을듯
ㅗㅗ(211.215)2018-06-09 12:49
ㄴㄴ9미리버젼도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그냥 K1으로 다 퉁친거라 그런생각이 드는거아님?
yukim(snowspirit)2018-06-09 12:51
9미리버전이 왜 필요함. 특수전부대에서 째째한 권총탄 말고 고통탄 쓰게 달라고 해서 그렇게 만들어줬구만. K1A 개발시기의 각국 총기운용 경향을 보면 오히려 존나 선진적인 총기에 속함. 선진국중에서
권총탄 쓰는 기관단총 따로 일선에서 굴리던 나라들은 대부분 배틀라이플을 주력으로 사용해서 근접전 화력을 보강할 필요가 있던 나라들 뿐이었고, 미국은
22nd(110.70)2018-06-09 12:56
배틀라이플을 M16으로 교체하는데는 송공했지만 미처 기관단총 수요까진 생각을 못하는 바람에 특수부대는 월남전때부터 찔끔찔끔 사모은 다양한 CAR15들 수량이 모자라서 허덕댔고 짧은 총이 필요한 정규군 병종들은 그리스건이나 굴리던 처참한 상황이었음. 이런 1980년대 초반에 정규군과 특수부대에 소총탄을 사용하는 기관단총을 대규모로 보급한 나라는 한국과 소련
22nd(110.70)2018-06-09 12:57
둘 뿐이었고 이는 미국도 10여년 후에나 M4 카빈을 제식화해서 가까스로 따라잡을 정도로 엄청 선진적이었음. 돌격소총을 사용하는 시대에 권총탄 물리는 기관단총을 굳이 정규군이 도입해야 할 필요도 없었고 특수부대도 그런 물건이 날이갈수록 수요가 줄어든다는건 M4제식화 이후 소음총용도를 제외하면 MP5들이 점차 사멸하개 되는 미군 특수부대의 사례를 보면 알 수
22nd(110.70)2018-06-09 13:00
글쎄요. 9미리기관단총이 아직 쓰이는 이유가 있는데 단축형 5.56미리만 만들었다고 이 개발순서가 맞다고 하는건 좀..공감이 어렵고요. 일반 기관단총부터 안만들어보고 급하게 소음버젼 땜방치니깐 추후에 XK8같은게 기어나왔다고 봐야겠지요.
yukim(snowspirit)2018-06-09 13:00
있음. 물론 일부 목적을 위해 특수부대애서 그런 총들이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이미 잘 쓰고 있는 검증된 MP5계열을 두고 성능상의 이점이라곤 전혀 보이지 않는 K7에서 소음기 뽑은걸 2000년대에 새로 도입할 이유 따윈 전혀 없지.
22nd(110.70)2018-06-09 13:01
아.Xk8이아니고 XK9이군
yukim(snowspirit)2018-06-09 13:03
최근 몇 달 전에 미군애들이 권총탄 쓰는 기관단총 도입사업을 하갰다고 간판을 걸어놓긴 했지만 이건 사업이 초기 단계라 작년인가 배틀라이플 제식화 추진하다 엎어졌던 것처럼 확정적인 사안도 아니고, 설령 도입한다 하더라도 굳이 우리가 따라가야 할 방향성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음.
22nd(110.70)2018-06-09 13:04
XK9/XK10이 그래서 군경 납품 실적이나 해외수출 실적이 있는지? 모두에게 외면당해서 K7A1처럼 고사당한걸로 기억하는데.
22nd(110.70)2018-06-09 13:05
우린 이미 다른나라들보다 먼저 소총탄 쓰는 기관단총 만들어서 군과 특수부대 모두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었고, 나중에 '소음기관단총'이 필요해서 소음총을 따로 개발했다는데, 사용자도 만족하고 '트렌드'에도 보다 부합하는 발전방향으로 나가다 중간에 가려운데 긁어줄 물건 만들어서 사용하는게 왜 납득이 안되는 개발순서라는지 이해할수가 없네.
22nd(110.70)2018-06-09 13:07
애초에 K1A 기관단총이 구리스건 대채로 만든건데 9mm 기관단총 만들어서 어디에 쓸려고. 먼저나오기는 개뿔이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06-09 13:08
K7 제작 목적은 무소음병기는 필요한데 MP5SD를 쥐어주기엔 너무 비싸고 소요량도 많아서 국산화 추진화한 물건인데. 좀 쓸려면 알아보고 쓰던가. 헛소리하는거 보는것도 원투에이여야지
K1+MP5? - dc App
총열 긴편인가
K1 9mm 버전이네
왜 이게 먼저 나왔어야한다는지 이해를 할 수 없군. 한국군은 기관단총의 수요가 필요해서 소총탄을 사용하는 K1A를 도입해 그 수요를 충족시켰고, K7은 특수전부대에서 사용할 무성병기가 필요해 따로 개발한 물건임. 오하려 저런 놈이야말로 한국군에 발 붙일 구석이 전혀 없었고 실제로 그래서 채용되지도 못하고 도태됨...
기지경비용으로 좋을듯
ㄴㄴ9미리버젼도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그냥 K1으로 다 퉁친거라 그런생각이 드는거아님?
9미리버전이 왜 필요함. 특수전부대에서 째째한 권총탄 말고 고통탄 쓰게 달라고 해서 그렇게 만들어줬구만. K1A 개발시기의 각국 총기운용 경향을 보면 오히려 존나 선진적인 총기에 속함. 선진국중에서 권총탄 쓰는 기관단총 따로 일선에서 굴리던 나라들은 대부분 배틀라이플을 주력으로 사용해서 근접전 화력을 보강할 필요가 있던 나라들 뿐이었고, 미국은
배틀라이플을 M16으로 교체하는데는 송공했지만 미처 기관단총 수요까진 생각을 못하는 바람에 특수부대는 월남전때부터 찔끔찔끔 사모은 다양한 CAR15들 수량이 모자라서 허덕댔고 짧은 총이 필요한 정규군 병종들은 그리스건이나 굴리던 처참한 상황이었음. 이런 1980년대 초반에 정규군과 특수부대에 소총탄을 사용하는 기관단총을 대규모로 보급한 나라는 한국과 소련
둘 뿐이었고 이는 미국도 10여년 후에나 M4 카빈을 제식화해서 가까스로 따라잡을 정도로 엄청 선진적이었음. 돌격소총을 사용하는 시대에 권총탄 물리는 기관단총을 굳이 정규군이 도입해야 할 필요도 없었고 특수부대도 그런 물건이 날이갈수록 수요가 줄어든다는건 M4제식화 이후 소음총용도를 제외하면 MP5들이 점차 사멸하개 되는 미군 특수부대의 사례를 보면 알 수
글쎄요. 9미리기관단총이 아직 쓰이는 이유가 있는데 단축형 5.56미리만 만들었다고 이 개발순서가 맞다고 하는건 좀..공감이 어렵고요. 일반 기관단총부터 안만들어보고 급하게 소음버젼 땜방치니깐 추후에 XK8같은게 기어나왔다고 봐야겠지요.
있음. 물론 일부 목적을 위해 특수부대애서 그런 총들이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이미 잘 쓰고 있는 검증된 MP5계열을 두고 성능상의 이점이라곤 전혀 보이지 않는 K7에서 소음기 뽑은걸 2000년대에 새로 도입할 이유 따윈 전혀 없지.
아.Xk8이아니고 XK9이군
최근 몇 달 전에 미군애들이 권총탄 쓰는 기관단총 도입사업을 하갰다고 간판을 걸어놓긴 했지만 이건 사업이 초기 단계라 작년인가 배틀라이플 제식화 추진하다 엎어졌던 것처럼 확정적인 사안도 아니고, 설령 도입한다 하더라도 굳이 우리가 따라가야 할 방향성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음.
XK9/XK10이 그래서 군경 납품 실적이나 해외수출 실적이 있는지? 모두에게 외면당해서 K7A1처럼 고사당한걸로 기억하는데.
우린 이미 다른나라들보다 먼저 소총탄 쓰는 기관단총 만들어서 군과 특수부대 모두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었고, 나중에 '소음기관단총'이 필요해서 소음총을 따로 개발했다는데, 사용자도 만족하고 '트렌드'에도 보다 부합하는 발전방향으로 나가다 중간에 가려운데 긁어줄 물건 만들어서 사용하는게 왜 납득이 안되는 개발순서라는지 이해할수가 없네.
애초에 K1A 기관단총이 구리스건 대채로 만든건데 9mm 기관단총 만들어서 어디에 쓸려고. 먼저나오기는 개뿔이
K7 제작 목적은 무소음병기는 필요한데 MP5SD를 쥐어주기엔 너무 비싸고 소요량도 많아서 국산화 추진화한 물건인데. 좀 쓸려면 알아보고 쓰던가. 헛소리하는거 보는것도 원투에이여야지
첨본다 신기
고양이/또 뭔소린지? 이런식으로 체계개발 그때그때 그냥 꼴리는데로 국가예산만 최소화해서 필요한거만 추진하면 어느나라가 차후에 MP5/MP5SD 처럼 세트로 사가냐.. 결과론적으러 군용만생각하고 사업벌여서 K7만 살고 9mm기관단총 라인업은 꼬였버렸는데.
라인업이 꼬이는건 니 뇌피셜이고
극소수 특임대가 MP5 쓰다가 특전사에서 여단특임대 창설 및 정작요원 무소음 병기 현대화 사업으로 무소음 병기 소요량이 증가한 관계로 MP5SD에 준하는 무소음 병기 개발로 탄생한게 K7인데 뭔 9mm 기관단총 먼저?
소요제기 및 획득과정이 니 좆대로 안굴러 가면 무조건 꼬인거냐? 막말로 9mm SMG 만든다 쳐도 육해군 특임대가 채용이나 하겟냐? 그래서 XK9, XK10 이 707이나 UDT에 납품은 했던가?
그리고 군납회사가 군 소요에 맞게 납품 제작 하면 되지. 무슨놈에 라인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