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운영중인 카페이다. 할아버지는 나이든사람 표준스럽게도 등산과 바둑을 참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꽂힌 취미가 인터넷이다. 


산악회와 친목회사람들과 여행갔다온 사진을 빠짐없이 업로드하는게 참 신기하고 재미가 있었던 모양이다.




우리 할아버지의 '전자'명함이다. 아직 배경에 보노보노 그림은 넣을줄 모르시나보다.






노래도 즐기고 멎진 절경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한다. 커피그림을 눌러보자



oh....




업로드가 가장 활발한 자료방이다. 할아버지가 보시고 인상깊었던 칼럼들을 한군데 모아두신것같다.









그만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