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사가 이어진다면 주관하는 국군의 날 행사단장은 새로운 요직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보인다. 함께 진급해 지상작전사령관이 된 손식 장군(육사 47기)은 2022년 행사단장, 박안수 장군은 2023년 행사단장 출신이다

그냥 우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