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총이라 해당 안되고 이건 헬기라 해당 안된다면 뭐 대한민국이랑 도플갱어 국가가 지구 반대편에서 12-fk 라매보 전투기 만든 사례라도 가져와야 납득할 거임? 그렇게 보라매 리스크가 없을 거면 시제기는 왜 날림? 그냥 양산 바로 시작하지
냐하하(bluegazer)2023-11-04 12:25
이미 개발예산 상당부분~대부분이 투입됐을텐데 초도양산분 줄인다고 뭔 리스크 관리가 된다는건지는 잘 이해가 안됨
ㅇㅅㅇ(k2a1k9a1)2023-11-03 20:25
답글
K11이 양산 왕창했다가 결함 한번 터지니까 블록2는 고사하고 사업 터진걸 기억해라
익명(0fjaxvsthu80)2023-11-03 20:25
40대->20대로 줄이자고 할 때는 왜 그러는지를 말해줘야 할 텐데 그게 나왔나?
원래 40대던 계획에서 뭐가 달라졌길래 40대하면 안 되는 이유,
그리고 그걸 20대로 구체적으로 말해서 줄이면 그 "리스크"가 해소되는 이유
보라매는 잘 나왔쟎아. 오히려 원래 계획보다 빨리양산계획이 잡힐 정도로 순조로운 거 아님?
그런데 무슨 리스크가 있어서 줄이자는 거?
ㅇㅇ 1(220.89)2023-11-03 20:29
답글
초도생산과정에서 대부분의 결함이 발생하고 후속생산과정에서 그것들이 고쳐지는게 전투기든 자동차든 스마트폰이든 다 똑같음, 저 양반들은 지금 이거 불안하니까 초도생산비중을 축소해서 그 리스크를 줄이자는거고 - dc App
CAT:(prius834)2023-11-03 20:31
답글
예를 들어서 중국 애들이 군함 찍어낼 때 피드백 반영될 시간도 없이 붕어빵처럼 찍어내니까 외부에서 쟤들 저러다 초도함들 결함 터지면 뒷감당 어떻게 하려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한 바 있음 - dc App
CAT:(prius834)2023-11-03 20:32
답글
"저 양반들은 지금 이거 불안하니까" 에 대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은 것 같아서.
저 인간들이 박사면 우리 연구원에서는 불안하다 이런 게 아니라 통계적으로 공학적으로 지금 상황을 분석하면 비율을 이렇게 배분해야 한다며 계산하고 수치를 들어 말해야 밥값을 하는 게 아닐까
ㅇㅇ 1(220.89)2023-11-0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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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리스크와 절차는 예측이 아니라 지금까지 해왔던 경험 기반임.
익명(0fjaxvsthu80)2023-11-0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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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요즘 세상에 계산은 해야지 지금 와서 계획서를 보니 내 생각에는 1:2는 싫고 1:5가 좋아요는 너무하쟎아.. 게다가 KIDA 박사들 중에 T-50개발진출신없쟎아 항공기개발생산에 경험없지 않음?
ㅇㅇ 1(220.89)2023-11-03 20:45
그리고 키다가 보라매의 완성도에 대해 기술적인 세부사항을 들어 시비걸 만한 전문집단임? 결코 아닐걸.
걔들은 큰 그림에서 사업관리할 때 이러면 좋겠다하는 거 아님?
그런데 그거는 사업단이 계획짤 때는 고려안한 건가?
그런 거 모르겠고 KIDA가 뭐라 했다니까 욕하고 싶은거지
생산량 줄이는것도 리스크인데 줄이면 어떻게 리스크가 줄고 하는지 뭐 설명이 있어야
생산량 줄이는게 리스크 <- 근거가 뭐임?
근거는 방사청과 국회 방추위 의원들 국방부가 다 이야기했음. 단가올라가서 가격경쟁력 떨어지고 전력대체 늦어진다고. 너는 하나만 읽어서 모르겠지만.
초도생산 줄이면 양산리스크 생기고 초도생산 늘리면 개발리스크 생김 ㅇㅇ - dc App
니가 하청업체사장인데 발주량이 반으로 준다고 생각해봐 방사청은 그래놓고도 "다음에 더 주문할 테니까 단가는 이전대로" 시전할텐데
전가는 단가상승의 연쇄효과 발생, 후자는 개발 단계 결함 보완의 불가 -> 이거 중국 해군 깔 때 많이 나오는 논리임 - dc App
초도생산 줄이면 전력대체에 문제가 생기는거고 그건 전체 개발과 사업리스크와는 관계 없음.
전력대체일정 늦어지는걸 리스크라고 안치면 꼬리가 개를 휘두르는 격임. 무기획득사업을 뭐하러 함? 전력확보를 적시에 하려고 하지.
K11이 잘나왔다고 전력적합 판정 때려놓고 단계별 양산도 없이 무리하게 막 찍어내다가 리스크 한번 터지니까 답도 없이 폐기처분되고 블록2는 나오지도 못했다는건 잊었냐?
그래서 k11처럼 실제로 결함이라도 중대한게 나와서 이지랄하는거임? 안나왔는데 설레발인거자너.
그걸 미리 알면 그게 리스크냐? K11 말고도 많다니까? 수리온, K2, K21, K11, 윤영하급 등등
K11도 그 때까진 멀쩡했음 ㅋㅋㅋ 찍어내다가 어 이거 불량인데요? 해서 망한거지.. 근데 K11은 천천히 만들어도 덜 망한다의 차이지 망하긴 했을갸 - dc App
K11 광학 좆소인거나 30미리 유탄 폭발력문제는 사업초기부터 지적되어왔던 사항임. 비유만 들지말고 실제 불거져 나온 리스크 내놔봐.
수리온(추락), K21(침수), K11(사업터짐), K2(파워팩), 윤영하(10년 넘게 갈지자 운행)
있는 쿠거 기반 설계로 있는 엔진 달고 유로콥터 협업해서 만든 수리온은 230대 양산에 대략 10% 해당하는 1차 양산 24대하고도 진동, 결빙, 납품 부품 문제로 온갖 소리 다 처먹었는데 120대에 30%에 해당하는 40대 양산 리스크가 그거보다 적겠냐?
보라매도 있는엔진 f404다는데 뭐. 다른사업 유비추리하지말고 보라매사업 시험비행 문제나 꺼내와봐.
아 잘못썼다. 414.
저건 총이라 해당 안되고 이건 헬기라 해당 안된다면 뭐 대한민국이랑 도플갱어 국가가 지구 반대편에서 12-fk 라매보 전투기 만든 사례라도 가져와야 납득할 거임? 그렇게 보라매 리스크가 없을 거면 시제기는 왜 날림? 그냥 양산 바로 시작하지
이미 개발예산 상당부분~대부분이 투입됐을텐데 초도양산분 줄인다고 뭔 리스크 관리가 된다는건지는 잘 이해가 안됨
K11이 양산 왕창했다가 결함 한번 터지니까 블록2는 고사하고 사업 터진걸 기억해라
40대->20대로 줄이자고 할 때는 왜 그러는지를 말해줘야 할 텐데 그게 나왔나? 원래 40대던 계획에서 뭐가 달라졌길래 40대하면 안 되는 이유, 그리고 그걸 20대로 구체적으로 말해서 줄이면 그 "리스크"가 해소되는 이유 보라매는 잘 나왔쟎아. 오히려 원래 계획보다 빨리양산계획이 잡힐 정도로 순조로운 거 아님? 그런데 무슨 리스크가 있어서 줄이자는 거?
초도생산과정에서 대부분의 결함이 발생하고 후속생산과정에서 그것들이 고쳐지는게 전투기든 자동차든 스마트폰이든 다 똑같음, 저 양반들은 지금 이거 불안하니까 초도생산비중을 축소해서 그 리스크를 줄이자는거고 - dc App
예를 들어서 중국 애들이 군함 찍어낼 때 피드백 반영될 시간도 없이 붕어빵처럼 찍어내니까 외부에서 쟤들 저러다 초도함들 결함 터지면 뒷감당 어떻게 하려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한 바 있음 - dc App
"저 양반들은 지금 이거 불안하니까" 에 대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은 것 같아서. 저 인간들이 박사면 우리 연구원에서는 불안하다 이런 게 아니라 통계적으로 공학적으로 지금 상황을 분석하면 비율을 이렇게 배분해야 한다며 계산하고 수치를 들어 말해야 밥값을 하는 게 아닐까
사업 리스크와 절차는 예측이 아니라 지금까지 해왔던 경험 기반임.
그래도 요즘 세상에 계산은 해야지 지금 와서 계획서를 보니 내 생각에는 1:2는 싫고 1:5가 좋아요는 너무하쟎아.. 게다가 KIDA 박사들 중에 T-50개발진출신없쟎아 항공기개발생산에 경험없지 않음?
그리고 키다가 보라매의 완성도에 대해 기술적인 세부사항을 들어 시비걸 만한 전문집단임? 결코 아닐걸. 걔들은 큰 그림에서 사업관리할 때 이러면 좋겠다하는 거 아님? 그런데 그거는 사업단이 계획짤 때는 고려안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