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짜증나는건 보라매 사업이 이렇게 짧은 기간 무리한 일정이 된 원인이 사타 통과가 계속 밀려서 [사타 통과~똥파 퇴역] 이 기간이 너무 짧아서잖음

억지로 수명연장해놓은 똥파 대체를 어떻게든 해야하니 공밀레 공밀레 하면서 개발하고 시제기 6대씩 굴리면서 무리한 일정 소화중인거고. 외국처럼 긴 시간에 걸쳐서 개발하고 시제기 테스트 오래 하고 뭐 그런 식이었으면 불확실성이 덜했겠지


근데 사타 계속 찐빠놓은 애들중에 KIDA도 있지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