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지금까지 얘기 나온거 보면 초도양산분에서 나오는 결함을 수용-보완할 마진을 확보하기 위함인거 같던데 - dc App
구체적인 결함이 있어야 기존계획을 바꿀수 있는거 아니냐
결함이 발생할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함인거지, 뭘 개발하든 결함은 항상 터지고 보통 초기양산분은 종류를 막론하고 결함을 안고 가는 애들이니까 - dc App
그건 계획 세우기 전에 했어야 했던 이야기 아냐? 계획을 바꾸는건데 근거가 있어야지.
당장 자동차를 사도 초기분은 온통 결함에 하자 투성이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진정되잖아 - dc App
아 그 부분에서는 최근에 발생한 어떤 리스크를 계산했겠지? 그게 뭔지에 대해서는 ㄹㅇ 몰?루 상태임 - dc App
애초에 저 내용이 대체 어떤 루트로 언론에 퍼지게 되었는지도 신기한 상황이라 - dc App
ㅇㅇ 어 확실한건 보라매가 불쾌하신 분들이 퍼뜨렸겠지
보라매가 불편하거나, 아님 보라매를 불편하게 만드는 보고서의 내용이 불편하거나 - dc App
KIDA가 할수는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플랜을 바꾸는데는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됨. 그 과정에서 이런저런 말이 내부에서 나오는건 상관없는데 이걸 언론에 퍼뜨린건 반드시 매국노임
아 양쪽다 있을수 있다? ㅋㅋ 가능한 말이긴 하노
근데 쟤네가 근거 없이 지껄일 애들은 아님, 과거 사타 안들도 다 근거가 있었고 수정에 수정을 거친거니까 - dc App
ㅇㅇ 나도 뭐 나쁘게 생각안함 보고서 내용도 기밀인데 저걸 대대적으로 보도할 정도면 보통분들은 아닌듯하다.
내부 연구자료들은 대체 어디서 새는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항상 새더라 - dc App
아 너무 음모론같긴 하다만 주식 시장에서 보던 개뜬금 퍼드유발 뉴스같음
ㄹㅇ 그럴 가능성도 없지는 않음, 근데 KIDA 공식 반응 나왔다는거 보면 그건 아닌가벼 - dc App
그 근거는 보고서에 있고 보고서는 비밀이라서 당연히 모르죠 그러니까 여기서 발광하는게 이해가 안되는거고
응 비밀이고 다 뇌피셜이겠고만
뭔 보고서 공개된것도 아닌데 뇌에서 알아서 창작한다음 KIDA의 목을 쳐라~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뭐 난 20대 양산할수도 있다고 보는데 근거가 진짜 미약한거였으면 책임은 져야될듯
이전에 무수한 사업 실패 사례들이 근거지 뭘
"이전에 무수한 사업" 해본 게 뭐가 있음? 비행기사업에 총기사업 "경험"을 들이밀면 안 되지
있던 쿠거 설계 갖다 쓰고 있던 미제 엔진 넣은 수리온은 왜 진동문제 터지고 결빙문제 터지고 시제에서 부품 결함 미리 못잡아서 추락했냐? 인명 손실 리스크는 날틀이 더 크다는건 알제?
전력화전에 해결했다는데요? 추락은 우리 사업 문제가 아닌데요? 좀 알고 가져와라
230대 양산에 1차 양산 24대 대략 10% 양산하고 예상 못한 리스크로 전량 그라운딩하고 원인파악한 다음에 부품 교체했는데, 120대 양산에 30% 처먹는 40대 양산해놓고 리스크 터지면 어쩔? 40대 전부 뜯어서 부품 교체하는 비용은 느그 조상님이 내주고?
결함은 양산하고나서도 터지는거아님? 당장에 신차 초기에 그렇게 테스트해도 불량 오지게 나오는데
그런 걸 반영해 사업시작 전에 계산했을 리스크에 따라 배분해 심의하고 통과된 게 초도생산 40대일 텐데 지금 와서 키다가 바꾸자는 근거가 뭐냐는 거지
그런거 다 감안해서 40+80이 나온거겠지
갖다붙이기 시작하면 사업 시작 후에 최신 리스크 반영해서 나온게 20대라고도 입털수 있고
ㅇㅇ 그 최신 리스크가 명확해야 하는것
명확하지 않으니까 리스크지 명확하면 그게 리스크임? 해결할 문제지
대충 지금까지 얘기 나온거 보면 초도양산분에서 나오는 결함을 수용-보완할 마진을 확보하기 위함인거 같던데 - dc App
구체적인 결함이 있어야 기존계획을 바꿀수 있는거 아니냐
결함이 발생할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함인거지, 뭘 개발하든 결함은 항상 터지고 보통 초기양산분은 종류를 막론하고 결함을 안고 가는 애들이니까 - dc App
그건 계획 세우기 전에 했어야 했던 이야기 아냐? 계획을 바꾸는건데 근거가 있어야지.
당장 자동차를 사도 초기분은 온통 결함에 하자 투성이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진정되잖아 - dc App
아 그 부분에서는 최근에 발생한 어떤 리스크를 계산했겠지? 그게 뭔지에 대해서는 ㄹㅇ 몰?루 상태임 - dc App
애초에 저 내용이 대체 어떤 루트로 언론에 퍼지게 되었는지도 신기한 상황이라 - dc App
ㅇㅇ 어 확실한건 보라매가 불쾌하신 분들이 퍼뜨렸겠지
보라매가 불편하거나, 아님 보라매를 불편하게 만드는 보고서의 내용이 불편하거나 - dc App
KIDA가 할수는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플랜을 바꾸는데는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됨. 그 과정에서 이런저런 말이 내부에서 나오는건 상관없는데 이걸 언론에 퍼뜨린건 반드시 매국노임
아 양쪽다 있을수 있다? ㅋㅋ 가능한 말이긴 하노
근데 쟤네가 근거 없이 지껄일 애들은 아님, 과거 사타 안들도 다 근거가 있었고 수정에 수정을 거친거니까 - dc App
ㅇㅇ 나도 뭐 나쁘게 생각안함 보고서 내용도 기밀인데 저걸 대대적으로 보도할 정도면 보통분들은 아닌듯하다.
내부 연구자료들은 대체 어디서 새는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항상 새더라 - dc App
아 너무 음모론같긴 하다만 주식 시장에서 보던 개뜬금 퍼드유발 뉴스같음
ㄹㅇ 그럴 가능성도 없지는 않음, 근데 KIDA 공식 반응 나왔다는거 보면 그건 아닌가벼 - dc App
그 근거는 보고서에 있고 보고서는 비밀이라서 당연히 모르죠 그러니까 여기서 발광하는게 이해가 안되는거고
응 비밀이고 다 뇌피셜이겠고만
뭔 보고서 공개된것도 아닌데 뇌에서 알아서 창작한다음 KIDA의 목을 쳐라~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뭐 난 20대 양산할수도 있다고 보는데 근거가 진짜 미약한거였으면 책임은 져야될듯
이전에 무수한 사업 실패 사례들이 근거지 뭘
"이전에 무수한 사업" 해본 게 뭐가 있음? 비행기사업에 총기사업 "경험"을 들이밀면 안 되지
있던 쿠거 설계 갖다 쓰고 있던 미제 엔진 넣은 수리온은 왜 진동문제 터지고 결빙문제 터지고 시제에서 부품 결함 미리 못잡아서 추락했냐? 인명 손실 리스크는 날틀이 더 크다는건 알제?
전력화전에 해결했다는데요? 추락은 우리 사업 문제가 아닌데요? 좀 알고 가져와라
230대 양산에 1차 양산 24대 대략 10% 양산하고 예상 못한 리스크로 전량 그라운딩하고 원인파악한 다음에 부품 교체했는데, 120대 양산에 30% 처먹는 40대 양산해놓고 리스크 터지면 어쩔? 40대 전부 뜯어서 부품 교체하는 비용은 느그 조상님이 내주고?
결함은 양산하고나서도 터지는거아님? 당장에 신차 초기에 그렇게 테스트해도 불량 오지게 나오는데
그런 걸 반영해 사업시작 전에 계산했을 리스크에 따라 배분해 심의하고 통과된 게 초도생산 40대일 텐데 지금 와서 키다가 바꾸자는 근거가 뭐냐는 거지
그런거 다 감안해서 40+80이 나온거겠지
갖다붙이기 시작하면 사업 시작 후에 최신 리스크 반영해서 나온게 20대라고도 입털수 있고
ㅇㅇ 그 최신 리스크가 명확해야 하는것
명확하지 않으니까 리스크지 명확하면 그게 리스크임? 해결할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