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소총 망하고서도 556 뺀 복합소총이란 컨셉을 계속 추구하는 걸로 봐서 미국은 포기하고 싶지 않아 하는 거 같은데.
PGS로 스탠드얼론과 언더배럴 다 대체해버리고 언더배럴을 구시대의 유물로 만들겠단 원대한 계획을 보면 럭키 M79 XM25에 대한 미련을 미군이 잊을 수가 없었나 봄.
이러다 유탄수 부무장 문제가 다시 부각되면 또 돌고 돌아 복합소총 나오는 건가...
복합소총 망하고서도 556 뺀 복합소총이란 컨셉을 계속 추구하는 걸로 봐서 미국은 포기하고 싶지 않아 하는 거 같은데.
PGS로 스탠드얼론과 언더배럴 다 대체해버리고 언더배럴을 구시대의 유물로 만들겠단 원대한 계획을 보면 럭키 M79 XM25에 대한 미련을 미군이 잊을 수가 없었나 봄.
이러다 유탄수 부무장 문제가 다시 부각되면 또 돌고 돌아 복합소총 나오는 건가...
짱깨빼고 다망하지않았나 ㅋㅋ
그리고 복합소총이 무거워 그럼 556 빼면 되지 이걸 미군은 계속 반복중임
PGS 와서는 20mm 25mm가 파편 부족해요 그럼 30mm로 늘리자 이게 핵심적 변화이긴 한데 그래도 여전히 소구경 고속유탄 컨셉이더라
OICW는 그렇다 치고 XM25가 그 자체는 도입 실패로 끝났어도 미군의 유탄발사기 개발 방향성을 묘하게 결정지어 버린 인상임.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를 넘어서 죽은 자식 예토전생이 지속중이라...
난 이스라엘군이 쓰던, 40미리 유탄발사기 개량한 게 마음에 들더라 M203같이생겼는데 사통도 레일에 조막만하게 달렸고 거기서 케이블이 나와서 유탄발사기에 연결해 제원장입하는 모양이던데
AR-15에 부착한 M203 기반으로 사통 물린 단발식 복합소총 컨셉을 이스라엘에서 내놓긴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