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팝음악에 안 맞다는건 확실합니다.


아예 관심이 없으니까요.


볼빨간 사춘긴지 볼거리인지도 모르는 놈이고, 랩퍼들이 떠들어대던 뭐라던 관심이 사라졌으니까요. 다 똑같은 느낌이라고요.


즌자음악은 아직까지 듣고 있지만. 뭔가 빵빵 터지는건 없어서 참.. -ㅅ-.


뭔가 마음을 움직일 만한 음악을 찾기 위해서 옛날 음악도 찾고, 다양한 국적을 찾아보고 있는것이구요.


그러다가 소련 음악도 파게 되었고, 다양한 금쪽들을 찾아네 웃고 사는거죠. 이것도 없었다면, 문화생활이 암울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