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KIDA가 개조 개발이나 하라며 사업 반대하는 바람에 사업 착수부터 무진장 지연되었고
지금 1차 양산 규모 축소하면 초기 가동률 저하 땜에 항공기 기종 입문과 전환, 숙련도 쌓기가 매우 힘듬.
이 쯤 되면 문과 놈들이 ㅈ도 모르면서 지들 아는 것 가지고 720 박힐 진상짓을 하는 수준이 아님.
그냥 사업을 방해하겠다는 어그로꾼들이지.
KIDA가 하자는 대로 외산 기종 개조 개발 했음 스케줄은 더 빨리 당겨 질 수 있었겠지.
근데 그랬음 게임 대형 모드 만들어봤자 저작권이 원 게임회사에 속한 현실을 보라매 사업에서도 재현하는 꼴이 되었을 것임
아무리 개조 개발을 해도 따로 사지 않는 이상 소프트웨어 소스코드 보유 권리 등은 원래 업체에 귀속되는 것은 다르지 않으니까
개조 개발하면 이득 보는 건 외국 기종 보유 업체들인데 걔들 말만 믿고 사업 겐세이 놓고 있던 키다 업보 맞음
KIDA의 논리는 보라매가 말도 안되는 스케쥴로 성공해서 기초부터 무너진거지 애초에 말이 안되는 프로젝트를 예상을 뒤엎고 성공한 시점에서 지들이 뭐라든간에 상관 없는 판이 되버림
저런 기관은 항상 최악의 시나리오로 미래를 예측하기 떄문에 최악의 시나리오가 최상의 시나리오로 바뀐 시점에선 설득력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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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이다
할 말 없으니 개소리나 씨부리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