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환경 속에서 푸틴 탄생은 운명이라고 말하듯

시진핑도 마찬가지임.



동북공정 시작한 게 후진타오였고.

돌돌핍인이라고 해서 힘의 외교를 시작한 게 후진타오 임기 말 외교 전략이었음.


https://m.mk.co.kr/news/world/4783916

고개 든 `돌돌핍인`…中 강경론 힘 받는다 - 매일경제中 - 美·日 갈등 무역전쟁으로막강해진 경제력 바탕 대외정책 선회탄탄해진 후진타오 친정체제도 한몫m.mk.co.kr

2010년도 기사 내용임.




걍 시진핑 이전 시절에는 아직 중국이 힘이 딸리니까 시진핑보다 온순해보였던거지.

후진타오 임기 말에 강경외교 시작한 거 보면 시진핑이 아니라 어떤 새끼를 둬도 지금 중국 꼬라지를 봤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