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로켓을 보며 '알라후아크바르'를 외치다가,

일주일 뒤에 울부짓는 영상 올렸던 Mr.FAFO 혹은 크라이시스 맨.


신작 영상에서도 여전히 미칠듯한 예능감을 보여주면서,

서구권에도 이름을 알리는 인플루언서의 길을 걷고 있다.


살아남으면 세계적 인플루언서로 대성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