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초반까지만 해도 미국은 직접 참전하는걸 꺼려했잖아
절대 그럴일은 없었겠지만 만약 일본군부가 미국의 요구를 어느정도 수용해서 한반도-만주에서 만족하고, 미국의 직접 참전 없이 2차대전이 마무리되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 세계선에서도 미국은 고립주의를 집어던지고 지금같은 패권국의 위치에 올랐을까? 아니면 2차대전 이전처럼 블록경제+제한무역 체제로 세계가 돌아갔을까?
미국은 스스로 필요한 자원 대다수를 수급하고 남는 나라여서 후자를 선택해도 아쉬울게 없어보이긴 해서 나오는 의문임
절대 그럴일은 없었겠지만 만약 일본군부가 미국의 요구를 어느정도 수용해서 한반도-만주에서 만족하고, 미국의 직접 참전 없이 2차대전이 마무리되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 세계선에서도 미국은 고립주의를 집어던지고 지금같은 패권국의 위치에 올랐을까? 아니면 2차대전 이전처럼 블록경제+제한무역 체제로 세계가 돌아갔을까?
미국은 스스로 필요한 자원 대다수를 수급하고 남는 나라여서 후자를 선택해도 아쉬울게 없어보이긴 해서 나오는 의문임
ㄴㄴ
1984처럼 미일독간 냉전시대 열렸을 듯
일본은 체급에 한계가 있어서 미독소 삼파전에 영국은 미국, 일본은 독일에 꼽끼는 구도가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불가능. 애초에 미국은 진주만과 별개로 이전부터 참전각은 보고 있었거든. 일본이 아니라 독일에 선전포고 햇겟지 - dc App
1 2차 대전에서 미국은 전통적인 서유럽대륙 육군력 과학기술 강국인 독일과 거듭 붙어서 이겨야 패권과 안정을 가져온다는 마인드 자체는 있었음. 문제는 본토에서 싸우기 싫었던거고 1차대전때는 아직 체급이 애매해서 힘 빠질 때 까지 기다렸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