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자료 가지고 싸우는 밀덕판 싸움에서
자료 자체가 부정돼있어서 그런 건데 그거 가지고 결과론적으로 자기들이 맞았다 주장하면 뭐 대단한 무언가가 되는 건지
애초에 평가서부터 전부 조작됐다는데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함?
물론 자료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건 당연히 중요한 일이지만
회사, 국가기관의 자료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조작이라는 걸 밀덕 수준에서 어떻게 판단함
그거 가능한 거면 그냥 그 사람이 감사원이고 평가원인 거지
수리온으로 헛소리 억까도 그렇고 K11 떡밥에서 소 뒷걸음치다 쥐 잡은 걸로 으스대는 것도 그렇고 '그 새끼' 생각나긴 하는데
깔 거면 제대로 해라
자료가 조작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복합소총 개념 자체가 애미뒤진 병신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