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에는 다가올 전쟁을 대비하고 경쟁국보다 앞서기 위해 과학기술에 대한 선도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전쟁중에는 발전된 기술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생산을 이뤄내고,

전쟁 후에는 자국의 패권을 과시하려고, 혹은 새로운 경쟁국을 '평화적으로' 누르기 위해 과학에 투자가 이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