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장남이 정말 당나귀 네에서 기대받던 게 매우 컸던 거 같은데.
갑자기 그렇게 가버리니 바이든은 바이든대로 현역서 못나가고, 당나귀 네도 자체 인물보단 외부 인물 선정하는게 더 나을 정도니 ㄷㄷ
하필 상대가 좆병신같은 좆럼프와 마가 계통 똘추새끼들이다보니, 얘네와 대치할만한 인물선정이라는게 정말 쉽지않은듯.
바이든 장남이 정말 당나귀 네에서 기대받던 게 매우 컸던 거 같은데.
갑자기 그렇게 가버리니 바이든은 바이든대로 현역서 못나가고, 당나귀 네도 자체 인물보단 외부 인물 선정하는게 더 나을 정도니 ㄷㄷ
하필 상대가 좆병신같은 좆럼프와 마가 계통 똘추새끼들이다보니, 얘네와 대치할만한 인물선정이라는게 정말 쉽지않은듯.
보 바이든 죽은거는 진짜 안타깝긴함 바이든 최고의 아들이면서 인재 였는데
말 그대로 정석적인 라인 착실하게 밟아나가면서 한창 상승중이었는데. 인명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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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이 빛이었으면 차남새끼는 그냥 어둠인듯. 차남 새낀 까도까도 좆같은 이야기 밖에 안나오는데다 바이든 발목잡는데 1등 공신 ㄷㄷ
가불기나 마찬가지임. 나이 쳐먹고도 사고치는 병신이다보니 결국 눈 안에 두고 감시해야하는데. 감시한다해서 사고 안치는 좆병신이 아니다보니 감시하면서도 사고치면 알고도 묵인한거 아니냐고 까이고. 이래도 까이고 저래도 까이게 만드는 희대의 좆병신 ㄷㄷ
장남 살아있을때 바이든이 자기도 군인가족이라고 입 열라 털어서 바이든이 군대 갔다온줄 알았어. 바이든 장남은 진짜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는데
죽은 지 꽤 지난 지금까지도 당나귀네에서 보 바이든이 살아있었더라면 이라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더라. 너무 뛰어난 인물이 훅 가버리니 보 바이든 사후에 나오는 당나귀네 인물들 다 어딘가 나사빠지고 모자라보이게 만드는 것도 있음.
바이든이 충격을 너무 받아 대선을 포기했다며
그게 진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럴만도 했던 건 맞는 거 같음. 사실상 조 바이든이 정계에서 물러나지 않던 것도 자기 빛빛 아들인 보 바이든에게 정치적 기반을 더 만들어주려던 의도였다는데. 보 바이든 죽고나서 자기가 계속 정계에 있어봐야 무슨 좋은 일이 있다고. 게다가 누구보다 사랑하던 아들이었던 만큼 심적으로도 고통이 컷을태니.
근대 2016년은 걍 힐러리 압도적 원툴이라 본선에 갈수 있었냐는 그것대로 아니라고 생각함
ㅇㅇ 사실 힐러리가 질거라고 생각하지 않던 시기라, 바이든은 대선보다는 당나귀 내에서 영향력 확대 내지는 유지하려고 했다고 봐도 무방한듯.
헌터 : ㅋㅋ
헌터 이놈이 요절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