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경땅꾸, 화력지원차량
155밀, 105밀 자주포
MLRS
차륜장갑차
장갑차 화력 증강
기타 등등
공군(이라기보다는 공중 세력):
멀티롤 파이터
파오공이 추가 도입
C-295, C-130 등 수송기
추가 대공 레이더
해상감시 헬기
중대형수송헬기
지상, 혹은 해상 발사 무인기
해군:
C4I 확충
호위함 2기
코르벳 여러기
잠수함 최소 2기
소해함 2기
AAVS
LPDs
나머지는 생략.
잘 보면 우리 노후 무기 공여와 맞물려서 이익을 낼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함.
물론 필리핀이 죄다 머한제만 도입하진 않겠지만, 가격만 맞고 의지만 있다면 여기 사업들 다 독식할 수 있을 정도.
꽤나 장대한 계획이지만 많은 부분이 실현되었고, 착실히 해나가고 있음.
그럼 필리핀 예산 상황은 어떤가?
ㅇ 2018년도 필리핀 정부 총예산은 3.77조 페소로 금년(3.35조페소) 대비 12.4% 증가한 사상 최대 규모.
<단위: 조 필리핀 페소, ()는 증감율/ 출처: 필리핀 예산관리부>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
총 예산 | 1.83 (15.8%) | 2.00 (9.3%) | 2.26 (13.4%) | 2.61 (15.1%) | 3.00 (15.2%) | 3.35 (11.6%) | 3.77 (12.4%) |
GDP 대비 비중 | 17.3% | 17.3% | 17.7% | 18.4% | 19.5% | 21% | 21.6% |
필리핀의 재정은 매년 견조해지고 있음.
이는 공권력과 행정력이 안정화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함.
군사비 지출은 GDP 4% 정도이고, 총액도 가파르게 증가할 거임.
국방비는 페소로 계산하기 어려우니 2016년 기준으론 가져오면, 1291억 페소(약 27억3641만 달러)임.
결코 적지 않고 매년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
평균 경제성장률은 지난 10년간 6%에 이르고, IMF나 각종 신용평가사도 긍정적으로 평가함.
경제구조 문제가 있긴 하지만, 군갤에서 더 자세히 다룰 내용은 아니고.
이렇게만 나가면 2020년 넘어 크픅스 등등을 도입해서 그럴듯한 공군 만들기도 꿈만은 아님.
필리핀 밀리떠리 이즈 스뜨롱!
아침에 올렸던 거 정리해서 다시 올림.
괴이한 드립들이 좀 있어서 정리했음.
경전차로 k21 도입하면 좋겠다.
ㅈㅓㅁ점 성장하넹.
날아라 날아!!! - dc App
우리 105미리 차륜형 살까? 포만 kh179 같은거였으면 자신있게 들이 밀었을텐데 솔직히 우리 여건에 맞는다는것만 빼면 나도 불만이라
어쨌거나 노려볼만한거 많네 k21 경전차형 선정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차륜형 105mm는 공여 대상이라는거 같던데
쒸불 죽음의 상인 머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