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콧수염 황제가 전쟁만 안일으켰어도 자연스럽게 자본주의 국가로 발전하지 않았을까 싶은데그러기엔 이미 독일 내부에 장차 러시아가 커질테니 언젠간 쳐야한다는 여론이 만만찮아서 결국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혁명 때부터
타타르의 멍에 시절부터
나라 꼬라지 생각하면 빨갱이들처럼 무자비한 놈들이 거슬리는 놈들 죄다 쳐죽여가면서 억지로 묶은 부분도 있어서 ㅋㅋㅋ
어중간한 상태에서 혁명이나 내전이 터졌으면 제대로 수습조차 못하고 산산조각이 났을지도
독일제국이 할카스보다 더 효과좋은 레닌카스를 투입하는 바람에..
비테가 암살당한게 크지 그거때문에 러시아제국은 개혁이 진행이 안됨 솔직히 러시아 그때 중세시대느낌 물씬나던 국가라 자본주의 제대로 될지도 의문이고
애초에 동유럽 병신국가라서 답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