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콧수염 황제가 전쟁만 안일으켰어도 자연스럽게 자본주의 국가로 발전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러기엔 이미 독일 내부에 장차 러시아가 커질테니 언젠간 쳐야한다는 여론이 만만찮아서 결국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